피누에 혹시 고양이 키우는분 계세요?

글쓴이2012.01.08 12:41조회 수 3338댓글 14

  • 3
    • 글자 크기

네이버 고양이 카페 가보면 우리학교 학생들도 많던데..

 

피누에 고양이 키우시는분 안계세요?ㅋㅋㅋ

 

저희집 고양이 친구도 만들어주고 싶고...아직 초보집사라서 정보도 좀 얻고싶어서요ㅋㅋㅋㅋ

2012-01-02 10.51.43.jpg
20120108123539.jpg
20120108123539.jpg
2012-01-02 10.51.43.jpg
20120108123539.jpg

 

 

  • 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 ㅋㅋ 귀엽네욬ㅋㅋㅋ 고양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쟤는 귀엽게 생겼네요 ㅋㅋ
  • @착실한 가지복수초
    글쓴이글쓴이
    2012.1.8 13:13

    고맙습니닼ㅋㅋㅋ

  • 똥개한마리는 키우는데 고양이는 잘...
    직접 키우는건가요? 사진 전부다 ? 참 귀엽네요
  • @야릇한 오갈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2.1.8 18:29
    원룸에서 키워요ㅋㅋ 두장 다 같은 고양이입니다ㅋㅋ
  • 원룸에서 키울수있나요?? ㅜㅜ
    털은 괜찮은데 그 모래랑.. 벽 긁고 흠집내고 그럴까봐 ㅜㅜ 돈도 강아지보다 많이든다는데 정보좀주세용~
  • @부자 쇠고비
    글쓴이글쓴이
    2012.1.9 16:07

    제가 사는 곳은 계약할때 애완동물 금지사항 같은게 없었거든요..ㅋㅋ

    털은 사람이 부지런하면 충분히 커버되요 ㅋㅋ 그리고 저희집 고양이는 입양해온 집에서부터 자갈화장실을 써서

    모래날리는거나 모래값은 걱정이 없네요 ㅋㅋ 벽은 긁는 걸 거의 본적이 없는데 기지개 켜면서 침대보는 뜯네요ㅋㅋㅋ

    네이버에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라는 카페 가보시면 좋은정보들 많아요 ㅋㅋㅋ

    저도 자취생이다보니 물질적으로 풍족하게는 못 키워요...집도 택배박스로 만들어주고 ㅋㅋㅋㅋ

    장난감 같은것도 막대기에 실 같은거 연결해서 놀아줘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놀고 건강하게 잘커줘서 고맙네요 ㅋㅋㅋㅋ

  • 우앙 기엽다 ㅋㅋ 저도 키우고싶어염
  • @행복한 붓꽃
    글쓴이글쓴이
    2012.1.9 16:13

    고맙습니다ㅋㅋㅋㅋ고양이는 시크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 아직 성체가 되지 않았죠??수컷이라면 수술시키는것 추천합니다..저희 냥이도 수컷인데 우리는 그런수술 안시킨다며 버티다가 어느날 휴가나온 동생의 군복에 '스프레이'를 하는것을 목격하고...진짜 말 그대로 스프레이 더군ㄷ요 ㅋㅋㅋㅋ바로 수술시켯더랬죠 ㅋㅋ성체는 수술비도 더 비싸요 ㅠ
  • @이상한 개구리밥
    글쓴이글쓴이
    2012.1.10 11:13

    이제 5개월이라서 한두달 더 있다 중성화수술 할려고요..ㅋㅋ 저희집 애는 암컷인데 아직까지 발정 온적은 없어서 스프레이는 얘기만 들어보고 겪어보진 못했네요ㅋㅋㅋ 되도록이면 발정오기 전에 할려고요 ㅋㅋ

  • @글쓴이

    아 ㅋㅋ암컷이네요 ㅋㅋ암컷은 비용이 더 비싸요 ㅠ수술과정도 수컷보다 일이 크구용 !!

  • 지금은 맡겨놨지만 ㅠㅠ 사정상 ㅠㅠ
    잠깐 키운적있어요...
    제 고양이는 친칠라 실버였는데 ㅠㅠ 완전 귀요미였다는...
    고양이 한번 길러보면 진짜 매력에서 절대 못헤어져나와요 >_<
    마성의 동물 ㅋㅋㅋ
  • 한참 지난 글이네요.. 저도 고양이 키우는데
    지금쯤이면 8개월 넘었겠네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3)
20120108123539.jpg
49.4KB / Download 1
2012-01-02 10.51.43.jpg
89.6KB / Download 0
20120108123539.jpg
49.4KB / Download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