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애인과 여행
- 2018.12.18. 15:13
- 1316
간다고 말씀드리면 다들 흔쾌히 보내주시나요???
대부분 눈치보거나 거짓말 하는데..(저또한)
나이가 어느정도 먹어야 당당히 말할수 있을까요 ㅠ 이건 나이랑 관계없는 일일까요..? 내가 30이 되어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 여행 후 뚜맞 추천합니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제동생 기간이 긴 여행이라 그런지 남친이랑 유럽간다고 엄빠한테 솔직히 말했는데 첨엔 엄빠가 기절할듯 놀라셨는뎅 동생이 엄빠~ 나이제 슴다섯이나 돼! 라고 하니까 더이상 별 말 안하시구 믿고 보내주시더라구여 ㅇㅅㅇ,,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둘러대는거추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건걱정마 이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