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애인과 여행

글쓴이
  • 2018.12.18. 15:13
  • 1332

간다고 말씀드리면 다들 흔쾌히 보내주시나요???

대부분 눈치보거나 거짓말 하는데..(저또한)

나이가 어느정도 먹어야 당당히 말할수 있을까요 ㅠ 이건 나이랑 관계없는 일일까요..? 내가 30이 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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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유별난 가래나무 18.12.18. 15:15
엄마 나 남친이랑 놀러가!
그건걱정마 이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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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5:16
유별난 가래나무
ㅋㅋㅋㅋ 그렇게 하셨나요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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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산초나무 18.12.18. 15:18
유별난 가래나무
ㅌㅌ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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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똥비름 18.12.18. 15:21
경험해본 바로는 허락보다 용서가 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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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6:03
예쁜 말똥비름
ㅋㅋㄱㅋㄱㅋㅋ 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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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층층나무 18.12.18. 15:52
여자들은 좀 곤란하겠네요 ㅠ.ㅠ
선 여행 후 뚜맞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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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5:55
병걸린 층층나무
글쵸 ㅠ 남자들은 그냥 말하고가면 되나요?? 남자라도 조금은 눈치 보일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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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층층나무 18.12.19. 00:01
글쓴이
제 주변 친구들은 별 문제 없이 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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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시클라멘 18.12.18. 15:58
말했느데 콘돔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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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6:02
착실한 시클라멘
오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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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이 18.12.18. 16:00
보통 그냥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하져..?
근데 제동생 기간이 긴 여행이라 그런지 남친이랑 유럽간다고 엄빠한테 솔직히 말했는데 첨엔 엄빠가 기절할듯 놀라셨는뎅 동생이 엄빠~ 나이제 슴다섯이나 돼! 라고 하니까 더이상 별 말 안하시구 믿고 보내주시더라구여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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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6:02
멋진 오이
오호...! 그렇죠.. 10대 20대 초반도 아니고 나이도 이제 뭐라할 때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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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노박덩굴 18.12.18. 16:04
멋진 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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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이 18.12.18. 16:08
미운 노박덩굴
님 이런식의 발언 굉장히 불편해요. 부모님께 같이 여행가는 사람 알렸다는거지 그런식으로 생각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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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6:42
멋진 오이
힝 못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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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나도밤나무 18.12.18. 16:41
전 그냥 통보했어요 ㅋㅋ 그러구 여행코스에 고향 넣어서 부모님이랑 밥한끼하구...별말 안하셨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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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8. 16:43
나약한 나도밤나무
오호... 통보가 낫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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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홀아비꽃대 18.12.18. 18:40
자는 그말했다가 어머니랑엄청싸움
그냥 둘러대는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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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옥수수 18.12.18. 18:53
저는 부모님이 그런거 신경안써서 여자친구한테도 말해보라 했었는데용. 여자친구 부모님은 엄청 식겁해서 안간다고 하고 몰래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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