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국공 이번에 면접 보고 오신분 계시나요?

글쓴이
  • 2018.12.18. 23:50
  • 1729

영어 면접 많이 빡센가요?

 

네이버에서 합격자후기 찾아보니 

 

빅데이터 활용해서 서비스 향상 시킬 방안 관련 영어로 PPT만들고 발표했다던데 ㄷㄷㄷㄷ

 

다른공기업이랑 차원이 다르네요

 

나름 영어에 자신은 있는데 영어PPT는 해본적도 없어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유능한 망초 18.12.19. 00:00
ㄷㄷ하네요...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하는거지..사무직 말씀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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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9. 00:05
유능한 망초
이분 기술직이었다고 하네요 영어PT 한글PT 따로 있고 영어PT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PT진행한다고 글 써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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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망초 18.12.19. 00:07
글쓴이
와 ㅋㅋㅋㅋㅋ 너무 어렵다..ㅠ.ㅠ 괜히 인국공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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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쉽싸리 18.12.19. 00:04
현직임 질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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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망초 18.12.19. 00:07
촉박한 쉽싸리
이름이 김현직인가요? 아니면 현직장이 인국공에 종사하시는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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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구슬붕이 18.12.19. 00:10
촉박한 쉽싸리
어느직렬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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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물레나물 18.12.19. 01:57
솔직히말해서 공대생이라고해도.
심지어 컴공나와도 빅데이터가 뭔지도모르는사람이 수두룩하고 그게정상인데
그런걸 시켰다는건
무리한 과제에 대해 어떻게 처리할건가..
를 보는것같네요.
물론 영어는 개인역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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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9. 01:59
머리좋은 물레나물
한글 발표하면 어떻게든 임기응변으로 끼워맞추기라도 할건데 영어로 저런 발표를 해야하다니 다른 기업하고는 영어면접 수준자체가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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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물레나물 18.12.19. 02:08
글쓴이
인국공은 아니고.
뭐 1티어 기업도 아니고
그냥 나쁘지는 않네~ 정도의 기업에 다니고있는데
당연히 면접관은 아니고 인원관리하느라
면접 문턱너머로 참여해봤었는데....
영어면접 들어보면 진짜 9할은 진짜못하더라구요
말하는 문장마다 음.. ,엄.... .이런분들이 태반이상입니당
넘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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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9. 02:11
머리좋은 물레나물
넵 제 목표라 인국공이라 ..ㅋㅋ토익은 950인데 말하기를 못해서 아직 오픽 im3에요 ㅠ 아무튼 노력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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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미국부용 18.12.19. 03:04
글쓴이
다른 질문이긴 한데 글쓴이님은 왜 인국공 가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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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19. 03:54
허약한 미국부용
예전부터 공항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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