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3.06.23. 23:34
  • 2496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늠름한 해국 13.06.23. 23:36
저같은 경우 바빠서! 입니다 ㅎㅎㅎㅎ 미안친구들아 내가바쁠땐 톡을안봐 ㅜ.ㅠ
0 1
화난 독일가문비 13.06.23. 23:37
전 좀 안 친한 사람이고, 좀 신경 써서 답장 줘야 하는? 그런 약간 거리감 있는 사람한테 톡 왔는데 지금 좀 바쁘거나 기분 안 좋거나 그러면 일부러 좀 있다 답장해요. ㅠㅠ... 대화하는 게 약간 업무(???) 비슷한 느낌이라 해야 하나...
0 1
못생긴 살구나무 13.06.23. 23:39
예의가 없어서 그럼 꾸밈없이 자기 자신을 보이지않고 좋게 포장하고 가식적으로 대하려니 그러는거임
여자의 말은 반은 카더라 이라더라 출처불분명한 과장 허구
0 2
바보 석곡 13.06.24. 13:57
못생긴 살구나무
예의가 없는건 읽고도 답장을 안하는거죠 ...... ㅋ
0 0
섹시한 감국 13.06.23. 23:51
걍별관심없어서그런건데
남자를떠나서 걍그사람자체에대한관심이없는거
신경쓸만한사람이아닐때 안읽고내버려둠~~~
0 0
냉정한 쑥방망이 13.06.24. 00:03
답장할말도없고 할말생각해서답장하자니귀찮고
1 0
부지런한 만첩빈도리 13.06.24. 00:39
뭐라고 답장하지? 아 모르겠다 일단 읽지말고 두자
해놓고 까먹는 경우 도 있어요ㅎ
3 0
서운한 왜당귀 13.06.24. 17:04
부지런한 만첩빈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귀여운 갈풀 13.06.24. 09:03
귀찮아서 그래요. 저는 남자지만 ㅋㅋ 일단 읽고 답장 안보내면 서운하니까 그냥 못본척 하면서 두는거죠. 그리고 한번 답 보내기 시작하면 또 그게 계속 이어지니까 귀찮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