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쌤이 말을 심하게 하는것같은데
- 2018.12.20. 00:19
- 4133
한번쯤은 해보고싶어 한달 피티를 끊었습니다
살보다는 체력증진을 위해 운동을 배우고자 시작했는데
샘이 말을 좀 막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럴줄알았다 내말 못알아듣나 입아프다.
너때문에 다른사람보다 더 말 많이 하고 있다 나도 너 가르쳐서 에너지 소모가 크다고 얘기해서 살짝 화가 났습니다
10분에 1만원 꼴인데.. 돈을 내고 받는 수업인데
이렇게 얘기하는게 당연한가 싶기도하고
질문없어요? 이럴줄알았다 하면서 한숨 하~.내쉴때는 점 무시받는거 같기도 하고
원래 샘들이 운동열심히? 하라고 자극주려고 이러시는건가요?
(다시는 안해야지 피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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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군데 있는데 그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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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신경쓰고 큰 돈 쓴거에 비해서는 가성비 별로입니다. 고민수 심으뜸 강하나 땅끄 부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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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횟수다 채우고 끝나니 너무 후련하네요
헬스장 문열고 들어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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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만만하게 보이기 시작하면 말을 거침없이 해서 실망ㅜ 사람 골라가며 하는거 같았어요
해도될말이 있고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데말이죠ㅜ
둘러 말하거나 사실만 말하면 되는데
본인 감정을 막 얘기하시니 너무 싫음.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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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주변에서 정상인 트레이너는 경암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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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있고 하면 안되는말이 있는데 여과없이 쏟아낸거 생각하면 기가 찹니다
여기는 진짜 반성해야된다 열심히 안하면 내쫓는다고 으름장도 놓고...여기 다니는순간 피티들이 갑이고 내가 을이 된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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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분 말처럼 pt가 좀 비싸나요? 운동하는 건 본인 의지라지만 동기부여 같은 부분도 포함해서 비용 치르시는 거 아닌가요. 서비스 불만족을 사유로 환불 처리하세요. 그게 걔네한테 제일 큰 타격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마 온갖 잡소리 + 자기합리화 시전할 텐데 무시하고 다른 곳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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