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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12.20. 13:29
  •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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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적나라한 딸기 18.12.20. 13:31
지건강 지스스로 망치는길 택한걸 어쩝니까.. 냅둬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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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대왕참나무 18.12.20. 13:33
나중엔 끊우도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수가 있습니다.
저 였으면 뺨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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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남산제비꽃 18.12.20. 13:34
담배.. 반년만 펴도 뽕 다사라지고 거지같은 냄새만 남는다고 얘기해주세요.
저도 군대에서 배웠는데 돈이 너무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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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피라칸타 18.12.20. 13:35
동생도 성인인데 알아서 하겠죠
골초돼서 몸 망가지던가 금연해서 원래대로 돌아오던가
다 자기 선택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알아서 하게 냅두고 부모님께는 말하지 마세요 괜히 가운데 껴서 새우등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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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20. 15:53
발냄새나는 피라칸타
네 ㅠ성인이니까 냅두는 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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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인동 18.12.20. 13:40
금연 3년차인데 자기가 정신차리기 전까지 절대 못끊습니다ㅋㅋ담배때문에 고등학교 기숙사 짤리고 어머니 학교 불려오셔서 울면서 부탁도 하시고 아버지, 누나한테 쳐 맞아도 봤는데 제가 의지를 가지지 않는 이상 한순간 쉴 수는 있어도 아예 끊기는 힘들 겁니당
고냥 직접적으로 끊어라 라고 말하기보다는 아니꼽고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매번 야려주세요 최소한 본인때문에 주변 사람들 불편하다는 건 알려줘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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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하와이무궁화 18.12.20. 13:45
훈련소갈때 강제 한달금연인데 한번그기회를살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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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남산제비꽃 18.12.20. 13:48
처절한 하와이무궁화
1년이상 피던 사람들이 한달 참으면 나오자마자 터지덥니다 ㅋㅋ.. 해군이었는데 수료식날 연기가 골목마다 풍성..
참던 사람들도 그 연기 쐬고 급꼴려서 또피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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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20. 15:53
처절한 하와이무궁화
아 여자애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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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해국 18.12.20. 13:56
만약 글쓴이분 학점이 낮게 나왔는데 동생분이 그거 보고 학점이 왜 이거밖에 안되냐 이래가지고 취업하겠냐 걱정된다 공부해라 뭐 이런 말 하면 어떤 기분이 들거 같나요?
여기서 동생이 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 담배피는거에 대해 진지하게 한마디 해주셔도 될 듯 하고
아 잔소리 쩌네 그걸 누가 몰라 너나 잘해 라는 생각이 드시면 그냥 별 말 안하시던지 담배냄새 싫으니까 내 옆에서는 피지마 정도가 낫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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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20. 15:55
천재 해국
동생이 저한테 그러면 잔소리로 들릴거같네요..ㅋㅋㅋ 동생도 제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어서 뭐라해봤자 소용없는 상황이라서 그냥 냄새 안나게만 해라고 했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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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쉽싸리 18.12.20. 15:31
고딩인줄 알았네 성인이면 뭐 지 알아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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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찔레꽃 18.12.20. 15:36
성인이면 내비 둘 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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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바위솔 18.12.20. 16:45
한 두 개비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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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작살나무 18.12.20. 17:30
끊으라해도 본인이 의지가 없으면 못끊어요 아니 안끊어요 ㅋㅋ 비유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2박3일짜리 수련회가서 교관들이 억지로 재워도 첫날밤은 안자고 노는거랑 비슷 둘째날은 자지말라고해도 자고ㅋㅋ 몸에 이상생기거나 계기가 생기면 끊게되있어요. 전 몸에 이상생겨서 끊음
액상전자담배나 아이코스같은걸 피우라고 해요 차라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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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까마중 18.12.21. 04:01
걍 냅둬요 어짜피 피고끊고 본인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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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질경이 18.12.21. 07:39
동생 걱정은 알겠는데, 성인이 된 이상 본인삶입니다. 과도한 걱정은 글쓴이 본인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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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질경이 18.12.21. 07:39
동생 걱정은 알겠는데, 성인이 된 이상 본인삶입니다. 과도한 걱정은 글쓴이 본인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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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무화과나무 18.12.21. 16:48
알아서 하게 냅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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