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면회갔다 돌아오는길에 일가족 사망...

글쓴이
  • 2018.12.20. 22:06
  •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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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로 표현이 안될만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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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귀여운 국수나무 18.12.20. 22:09
휴.......... 하.....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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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설악초 18.12.20. 22:15
아 전에도 이런 일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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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석잠풀 18.12.20. 22:16
진짜 내가 당사자였으면 바로 진짜... 나도 죽어버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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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달래 18.12.20. 22:29
신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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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회향 18.12.20. 22:33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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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벽오동 18.12.20. 22:38
작년즈음에도 이런 일 있었는데 ㅠㅠㅠㅠㅠ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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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마 18.12.20. 22:39
ㅠㅠ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같이 타고있던 지인은 여자친구거나 친구일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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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인삼 18.12.20. 22:59
어떡해.....ㅠㅠ 진짜 어떡해... 나라면 상상도 안 된다. 너무 가슴아프다. 차라리 나도 저기에 있었더라면 하고 후회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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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솜방망이 18.12.20. 23:00
저걸 어떻게 버티냐....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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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상사화 18.12.20. 23:54
군대만 안가도되면 일어날일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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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주걱비비추 18.12.21. 00:2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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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고광나무 18.12.21. 05:12
와 이건 진짜.. 정신 다 박살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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