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관 소수라고 믿고 싶은 똘게이같는 년들
- 2018.1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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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원 행정실에 갈 일 있어 처음으로 자유관 안에 들어갔는데 시선압박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거의 숨도 못 쉬는줄 알았음... 최근에 남자가 침입한거 얘기 꺼내면서 수근수근 거리던데 기분이 상당히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ㅎㅎ 거의 죄인이 된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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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침입한 그 진짜 또라이때문에
양측이 다 심리적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는거죠...
자유관 사시는 분들은 당연히 젊은 남자가 있으면 무섭고
글쓴이 본인은 아무의도 없는데 욕먹으니 싫고
근데 그 분들 반응이 또라이같진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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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이렇게 남녀 분란을 조장할 수 있는 글을 쓸 게 아니라 행정실에 전화를 하던지 민원을 넣는게 바람직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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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거리고 욕하는데 잘못된게없다뇨?
뭔개쌉소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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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일부가 메갈1ㅡ2년이라고 여자를 전부 병1ㅡ2신으로 보는 것도 괜찮다는 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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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최근일때문에 좋게못보는거 정상
다떠나서 지들편할라고 거기있는 행정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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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비었으면 자유관 분들 헬스장이나 휴게실을 만들 수도 있었을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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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여자도 사실 서로의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죠.
남자입장에선 고작 생활원 행정실 가는 것도 눈치봐야하나 생각이 들거고
여자입장에선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침입자가 있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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