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분들 조금만 힘냅시다
- 2013.06.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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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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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않겟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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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 꼬여도 귀찮음
뭐하러 돈 써가며 피곤할 관계를 만듦
섹스아니면 굳이 여자 만나고 싶단 생각 잘안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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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섹스도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게 유일한 이유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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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몇일전에 연봉에 대해서 여자후배랑 말했는데 연4000정도면 괜찮지 않냐고 했더니 박봉이라고 해서 놀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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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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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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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본처럼 한국도 초식화될듯...
내 주변에도 얼굴 멀쩡한데 여자안사귀고 그냥 혼자 노는애들 많음
그돈가지고 자기한테 투자해서 더 행복하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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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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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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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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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이대 성비가 개판이니까 아무래도 남자보다 여자를 우대해주는 경향도 있고 여러모로 여자가 갑질이 가능한거지 전체적으로 성비가 맞춰지면 지금처럼 여자가 갑질하기는 힘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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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집단이 작은 과 내에서도 여자가 갑질하는건 마찬가지...
과 운영은 소수의 남자가, 참여도 남자가, 요구는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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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자수가 지금보다 훨씬 많았더라면 남자 입장에선 ' 굳이 쟤한테 못해줘도 아쉬울거 없다 ' 이런 마인드였을거 같은데 ㅎㅎ 그보다 애초에 인식 자체가 지금이랑 많이 다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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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까지 그놈의 벼슬달린 갑질이 갈런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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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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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이 꼭 경제적인 부분에서 생각할건아니라고봐요.
혼자 늙어가는것보다 평생을 함께 걸어갈 사람을 만나고 그런상태를 법적으로 묶어주는게 결혼이라고생각해요.
전여자지만 혼인신고 크게 중요하게 생각안해요. 동거도 괜찮죠. 다만 솔직히 법적으로 묶여있을때보다 의무감이 덜해서 조그만 삐걱거림에도 쉽게 끝내버릴것같은 건 있어요. 안맞으면 헤어지면되지뭐. 혼인신고도안했는데. 이런거요.ㅡ
어쨌든 그런 경제적인 부분에 목매느라 혼자 늙어가는건 노년을 생각하면 너무 쓸쓸한 삶일듯..
사랑하니까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결혼을생각하는건데. .저런 생각들부터 가지고있는사람이라면 먼저 결혼하자고해도 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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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음...싸우자고 하는말은 아닌데 결혼을 할 때 상대의 경재적인 부분을 보는쪽은 거의 여자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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