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라는 직업
- 2018.12.23. 14:00
- 1120
저는 세후400~500이면 만족하고 노동강도도안빡세고 저녁있는삶, 퇴직걱정없어서 약사를 원하는데 자꾸 의사랑 비교되는 글을 많이봐서ㅠㅠ자기신념대로 사는게 맞는거죠? 기계과4학년돼도 의대성적나오면 의대간다는 글봐서 써봤어요. 저는 솔직히 28살먹고 의대갈만큼 그렇게 메리트있는가 잘 모르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족중에 의사, 약사 다 있는데, 힘든 정도로는 비교가 안됩니다. 의사는...가치관과 신념 없이는 전문의까지 해내기 어려운 직업인것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약사가일단 약국차릴라면 싸바싸바 의사한테 해야하는 을 인데
둘다 공부 디지게 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