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12.23. 23:28
  • 1775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best 무거운 초피나무 18.12.23. 23:32
저건 상남자가 아니라 스레기인듯..
14 1
천재 등골나물 18.12.23. 23:32
완전 상남자자너 ㅋㅋㅋㅋ
0 2
해괴한 멍석딸기 18.12.23. 23:34
설의에 강남 알자배기 노른자땅에서 의느님중 의느님인 갓갓성형외과 하시는분.. 한달에 억소리나게 벌텐데.. 저정도 꼬장이야 뭐..
2 4
예쁜 독일가문비 18.12.23. 23:36
제 장인어른에게 뭐라 하지 마시죠
0 0
예쁜 비름 18.12.23. 23:36
의사랑 살려면 인내해야지 ㅇㅇ
0 0
우아한 꾸지뽕나무 18.12.23. 23:52
돈많고 능력있으니 저렇게 행동해도 떠받들여주는 여자가 있군
0 0
코피나는 모감주나무 18.12.23. 23:54
능력이 좋으니 그런거지.. 저는 남자지만 내 여자가 저런 사람이라 해도 전 떠 받들고 삼
0 1
꼴찌 조개나물 18.12.23. 23:55
딸 ㅈㄴ 이쁘네
0 0
친근한 복자기 18.12.23. 23:58
딸 이쁜게 아깝다
0 0
이상한 브라질아부틸론 18.12.24. 00:21
연봉10억이라는데 제 아내가 그정도 벌어오면 똥까지 닦아줌
0 0
촉박한 찔레꽃 18.12.24. 00:22
월 1억 벌어오는 와이프 있으면 나는 저거 받아줄 수 있음
0 0
방구쟁이 얼룩매일초 18.12.24. 00:32
우리 아버지랑 똑같네. 나는 저것 만큼은 안 배울려고
0 0
피로한 흰씀바귀 18.12.24. 00:33
연 10억 벌어와도 저런 사람이랑 살바에 혼자살란다
1 0
피곤한 풀협죽도 18.12.24. 13:43
피로한 흰씀바귀
라고 말은 하지만 연10억벌면 저리굴어도 같이살겠다는사람 줄섬
0 0
피로한 흰씀바귀 18.12.24. 14:31
피곤한 풀협죽도
10억이 내 돈도 아닌데 배우자 라는 평생의 동반자한테 저런 취급 받으면서까지.. 뭐 그렇게 사는 사람 있긴하겠죠ㅇㅇ개인적으론 이해 ㄴ
0 0
best 유쾌한 달래 18.12.24. 00:39
돈 그렇게 잘 벌면 집안일 해주시는분 고용하면 되는거지 왜 아내한테 저럼? 저건 돈 잘벌고 못벌고의 문제가 아니고 인성이... 돈 저정도 벌어오면 나라면 다한다 이딴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저런 가정환경에서 안살아봐서 말 쉽게하는거임. 나는 절대로 저렇게 안살거
13 0
끌려다니는 무릇 18.12.24. 01:17
안 살거라는 사람들이 넘치는데
월 300 벌다보면 생각이 바뀜 ㅇㅇ
0 0
까다로운 돼지풀 18.12.24. 01:23
와 극혐
0 0
멋진 감국 18.12.24. 01:46
아주머니 헤어스타일 완전 고급지시네
0 0
아픈 당매자나무 18.12.24. 13:33
썅남자네
0 0
피곤한 풀협죽도 18.12.24. 13:43
댓글에서 아무리열폭해봤자 연10억벌면 저거 하겠다는 예쁜여자들 줄섬
0 0
끌려다니는 삼지구엽초 18.12.24. 14:12
정신차릴때까지 개같이 맞아야됨 연애할땐 안저랬을걸
0 0
미운 큰개불알풀 18.12.24. 22:49
응 월급 억단위.
0 0
똥마려운 굴피나무 18.12.24. 23:15
ㅉㅉ 댓들 상태가 이미 유전자적으로 노예근성 쩔어있네.. 없이 살아서 그런가 인성이고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돈이 최고인줄 아는거지 자본주의의 폐해 저게 잘못됐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거임 그럴 능력이 퇴화돼서
0 0
외로운 개구리밥 18.12.25. 15:51
똥마려운 굴피나무
네 다음 대기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