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무슨 언론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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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04:39
- 864
부대신문
자유관 오보에 대해선 아무 정정 없음 지적이 있었지만 정정 없음
쫓겨난 전총학에서 정정 요청했다고 했는데 아무 말이 없음. 뭐 이건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니 패스
이번 선거도 이의제기가 있었는데 없이 바로 당선된걸로 기사 씀 본인이 정정기사 내야한다고 지적했지만 지적 보지도 않았음. 그럴거면 메일주소 뭐하러 적어놨냐
정정기사는 웹에서 확인도 불가능함. 16년도에는 거의 매주 정정기사가 나오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줬음.
그 외에도 지나친 편파에 학내 일에 대해 무지하고 학내 기사보다 그 외 기사가 훨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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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관 오보가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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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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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팥배나무
남녀공용이라고 오보냈어요. 그것 때문에 학생들 논의가 늦어졌어요. 저도 이 기사로 당연히 남녀공용일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던 사람이거든요. 여기숙사였단걸 알았으면 진작 문제제기 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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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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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대자보 훼손에 관해 범인에 대한 비판적 인터뷰를 하면서 익명을 요청했는데 그냥 제 이름 학번 그대로 내보낸 기억이 나네요. 항의 차 전화했더니 "범인이 아무런 해꼬지 안 했으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하던 뻔뻔한 답변까지 ㅋㅋ 그 이후 역시 아마추어 신문은 아마추어 신문이구나 하면서 학교 행사나 소식만 보고 찌라시 취급합니다 ㅎㅎ 찌라시 보도에 너무 열불내지 마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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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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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무릇
문제는 저퀄로 이렇게 뽑으면서 지원은 받는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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