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자꾸 집앞에 고양이 밥통 두길레

글쓴이
  • 2018.12.28. 16:47
  • 1205

자기 집 앞에 두라고 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밤마다 고통은 내가 다 받는데...왜 자기가 승질을 내는지;;

제가 이상한 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섹시한 강아지풀 18.12.28. 16:53
그러게 왜 자기가 승질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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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더위지기 18.12.28. 16:56
엥? 뭐라면서 승질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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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28. 17:00
해괴한 더위지기
상생할줄 모른데여ㅋㅋㅋㄲㅋㅋ
1 0
발랄한 닥나무 18.12.28. 17:16
글쓴이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756463
이거보여주시면 될듯요
0 2
방구쟁이 노각나무 18.12.28. 18:42
발랄한 닥나무
파리랑 상생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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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차이브 18.12.28. 17:02
어쩌다 고양이를 낳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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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참오동 18.12.28. 17:08
원래 캣맘들이 그럼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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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족제비싸리 18.12.28. 17:49
말빨에서 밀리지 마세요 본보기를 보여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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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관중 18.12.28. 18:50
그 캣맘 진짜 이기적인 사람이네
지 마음은 편하고 싶고 즈그집엔 놔두기 싫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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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쇠뜨기 18.12.28. 22:47
엄청 착하시네요. 저는 오랫동안 고통받다가 그날 화가 터졌어요.
글쓴이 분이랑 거의 똑같이 얘기하니까 그년이 도리어 성질내더라구요
그 순간 밥통 걷어차고 경찰부르기전에 꺼지라했어요.
그러니까 주섬주섬 챙겨서 조용히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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