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12.28. 19:43
- 155
.
권한이 없습니다.
시바 짬찌도 저렇게 즐기며 사는디 곧 26 모쏠인 난 뭐냐
0
0
유쾌한 바위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쾌한 바위솔
27도 있다 ㅠ
0
0
포근한 털진달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깔끔하게 헤어지고 그런거면 몰라도 계속 연락했던거면 몸과 마음이 외로웠던거죠 뭐 ㅋㅋ 다른사람 만나세요 앞으로 다시 잘되긴 글렀움
0
0
흐뭇한 뻐꾹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흐뭇한 뻐꾹채
잘될생각은 없지만 무슨 마인드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서울가서 다른여자랑 자고 오려나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이랑 헤어진 후에 다른 여자랑 노는게 문제인가요?? 심지어 그쪽이 이별통보 했는데..
1
0
착잡한 왜당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착잡한 왜당귀
만난지 오래된사이에 바로 헤어지자마자 싸지방 가서 다른여자 바로 구한게 별로라는거에요 이삼일만에 일어난거고 저한텐 온갖 미련있는척을 다하고서 말이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럼에도 그쪽이 안 받아주니 새로운 사람 찾을 수 있죠.. 그쪽이 기분 별로라고 해서 남자분 행동이 이상하다고 볼 수 없어요ㅠ
0
0
착잡한 왜당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착잡한 왜당귀
ㄹㅇㅋㅋㅋㅋ 헤어지고 왜 신경쓰는거지....
0
0
활달한 박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