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부대생들아ㅠㅠ
- 2018.12.29. 03:42
- 1583
부대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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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수능 (내년) 이후로 교육과정 바뀌니까 잘 고민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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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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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현재 20대 후반 남성이고 얼마전까지 전공과 다른 개인적인 일들을 하다 기반은 필요할것같아서 전공쪽으로 다시 취업을준비중입니다. 전공은 공대구요
졸업후에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여러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취직을 해갔습니다.
알게된 사람들은 대학생 취업과 다른쪽의 사람들의 비중이 더 높았지만 그래도 확실한건 학벌의 비중이 사람들의 인식보다 훨씬 정말 훨씬 덜합니다. 그리고 앞으론 더 중요하지 않을 방향으로 가고있구요.
우려하시는 인식,디메리트 부분은 접어두셔도 될것같습니다. 몇몇 한쪽으로 치우친, 흔히 말하는 꼰대들을 제외하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없다봐도 될것같아요. 그냥 하기나름이겠죠.
서울권 경영보다 본인께서 스펙을 더 잘만들고 시험에서 결과로 앞선다면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지심을 도저히 이길자신이 없으시다면 재수도 좋겠지만 3년동안공백을 한해도 안되는 짧은 시간으로 커버할수있으실지가 문제겠네요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없는선택을 하시면 좋겠어요.
27이 되었든 28이되었든 설사 30에 취업을 하든 결코 늦은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시선에 쫒겨 무작정 앞으로만 가는것보다 자신의 목표를 확실히 하고 천천히 가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
경영이면 어딜가나 어디서나 열심히 했던 분이라 생각됩니다. 다 잘 될거에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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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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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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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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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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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벌도 중요하지만 일잘하면 학벌 상관없이 인정해주시는거같네요 일머리랑 공부머리는 다르다는 말도 있듯이
그리고 디메릿이라면 저희 회사의 경우 부서선택할때 힘있는 부서는 스카이 정도는 골라가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것도 나중에 일잘하는거 소문나면 얼마든지 그부서에서 뽑아간답니다
사족이지만 동기중 서울에서 대학나온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면 스카이 말고는 별 차이 못느끼겠어요 스카이는 좀 다르다는 걸 느낍니다 ㅎ 그럼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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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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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단 하고 그 생각을 훨훨 털어버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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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서울 해도 스카이 아니면 또
자격지심생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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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겨우 졸업하는데
주변에 공부를 좀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서울에 서연고서성한 이렇게 부르는 곳에 다들 다닙니다.
제가 늦게 졸업해서 친구들은 먼저 사회에 나와 일을 하는데 다들 하는말이
닥치고 그냥 좋은 직장 구하는게 좋다 학벌? 그건 영업뛰거나 전문직에서 학벌로 이점을 가질 수 잇는곳 빼곤 노의미 ㅇㅇ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냥 월급쟁이 하실꺼면 부산대를 계속 다니시는걸 추천합니다 공기업같은경우는 지역인재T.O가 따로 잇으니 훨씬 경쟁력 있지요..
저도 학벌에 대해 아쉬움이 과거에 있었습니다만 돌이켜보면 그런 환상에 빠졌던 제 자신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대학보단 앞으로 5,10년뒤에 뭐하고 살지 생각하면서 학교나 빨리 열심히 다니라고
학벌에 얽매이고 자격지심 생기면 본인만 손해에요
무튼 본인이 만족할 수 있는 결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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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대 이대는 그닥.. 그럴바에 부산대가 낫죠
말고고 사기업 저 엄청 많이 썻는데 학벌때문에 떨어진적 단 한번도 없어요
대단히 대단한 기업의 대단히 대단한 사업부아니면 불리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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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건 다른 분들이 얼추 말씀드린 것 같으니 제 생각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학벌에 대해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으면 서울로 가세요. 그렇지만 서울로 간다고 해서 부산대보다 취직이 더 쉬운 것은 또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 확실한 것은 부산에서 지내는 것 보다 더 큰 물에서 더 대단한 친구들과 더 많이 접하고,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는건 사실인 것 같아요. 저는 부산으로 내려오고 나서 보니, 부산대를 다닌 아는 후배들과 얘기를 해봐도 부산대는 좋지만 부산이라는 지역에서 학부생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더 다양한 모임들이 있고, 학회도 많고, 다른 학교와 함께 활동하는 학회나 동아리도 엄청 많고, 다양한 기회들이 있고, 와 나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 많구나.. 이런 것도 참 많이 느끼며 반성하는 기회도 많았던 것 같구요..! 아무래도 부산에서 지내다보면 그런 것들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좀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더군요.
물론 올라가신다 해서 여기보다 더 잘 되신다는 보장도 없어요. 물론 중대 이대 정도면 부산대보다는 오 좋은 학교 다니네 하는 말을 많이 들으실겁니다. 그렇지만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더 외롭고 더 힘들고 돈도 훨씬 많이 나가구요, 중대 이대 정도면 부산대랑 크게 차이나는 곳 아닌거 같은데 내가 무슨 부귀를 누리려고 이고생하나 하는 생각도 드실거구요..! 오히려 부산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런 정신적인 외로움이나 힘듦은 덜 느끼고 조금 더 편하게 지내는 것이 가능하겠지요..!
부산대 학부 졸업한 후배나 친구들 얘기도 들어보고 또 제 개인적인 생각도 반영된 글이었습니다만, 무슨 선택을 하든 장단점이 있는 길이기 때문에 잘 고민하셔서 후회없는 선택 하시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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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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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나 중앙대는 아무 차이가 없다는거
스카이, 정확히는 서울대 말고는 정말 다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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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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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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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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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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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학하는거 전 비추합니다. 카이여도 그런데 성서한중경이면 인풋관계없이 취업시장에서 아주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반면 3-4년 늦게 졸업을 한다..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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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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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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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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