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같은 멘탈을 갖고 싶다.
글쓴이
- 2018.12.29. 17:56
- 426
첨부(7)
-
1.
e_4623222589_22c4015261a93f51a454e7914c0236fa3176c08c (1).jpg
File Size: 90.0KB/Download: 1
-
2.
e_2047971889_4164ec0d86a9fcbe56671e22708fa93d8a10cc20 (1).jpg
File Size: 79.6KB/Download: 0
-
3.
e_2085641373_3e4201df2f8400176c0281b0bb525c3588a687b3 (1).jpg
File Size: 61.4KB/Download: 0
-
4.
e_4644074447_bb5cf6efe75a8be2a61635e37eb61931534876f2 (1).jpg
File Size: 87.5KB/Download: 0
-
5.
e_4260497561_6432705f0529356f4e9d624bf1a9bd79afa7800f (1).jpg
File Size: 78.9KB/Download: 0
-
6.
e_6108681533_11848d7dff0577a7cb4b8ad6a18f5bbfba2cc0ec (1).jpg
File Size: 76.4KB/Download: 0
-
7.
e_7366449244_67a44127fcd0811ae24efaf17785b14a43e0275b (1).jpg
File Size: 76.5KB/Download: 1







동생은 죽었다. 이전에도 죽은 적은 많지만 이번엔 진짜같다.
어머니는 다크엘프에 의해 돌아가셨고
아버지와 누나도 죽었다.
친한 친구는 창에 찔려 죽었다.
백성들은 몰살당했고 왕국은 파괴당했다.
그래도 상관없다.
운명은 내가 죽길 원하지 않는다.
타노스는 어차피 내 복수의 희생양이 될 뿐이다.
만약 내가 틀렸다면... 어차피 더 잃을 것도 없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