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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12.31. 21:31
  •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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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과감한 지리오리방풀 18.12.31. 21:35
음 저도 뭔가에 빠지면 깊게 빠지는 스타일인데 글쓴이분은 정말로 취미 이상의 애정인거 같아서 그쪽으로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거 추천해드리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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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겹벚나무 18.12.31. 21:47
스탕달 신드롬 같은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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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31. 22:06
화난 겹벚나무
감사합니다ㅠㅠ 알아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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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귀룽나무 18.12.31. 22:22
연주를 직접 하는게 어려우시다면 연주회를 기획하는 기획자 쪽은 어떠세요? 제 지인도 음악 전공생이었는데 유학가서 진로를 변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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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31. 22:25
난폭한 귀룽나무
그쪽도 생각중에있어요! 답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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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귀룽나무 18.12.31. 22:42
글쓴이
저도 빈 국립극장 정말 좋아하고, 클래식 전공한 연주자로서 글쓴분 얼굴도 모르지만 클래식 광팬이신거 같아 제가 괜히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부산의 음악시장이 줄어들고 있는 시정인데, 훌륭한 기획자가 되신다면 좋은 음악회 많이 기획해주셨음 해요^^ 꼭 이쪽에 종사하지 않으시더라도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길 바랄게요. 저또한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해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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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31. 22:45
난폭한 귀룽나무
너무멋져용~~~~~저 클래식 살아날수있게 최대한 노력할거예요~~~!! 저도 멋진연주 기대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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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협죽도 18.12.31. 22:26
클래식 저도 너무 좋아해요~~
예전에는 저도 작곡가나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싶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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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12.31. 22:31
바쁜 협죽도
그쵸ㅠㅠ 저는 아무래도 취미로 계속 발전시켜나가야할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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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피소스테기아 19.01.01. 00:21
바로 밑에 쇼팽 글 올리신 분이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에 영혼을 갈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재능의 일부라고 봐서ㅎㅎ 클래식 관련 직업 하시면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으실듯 부럽네요 뭔가를 그렇게 격렬하게 좋아할 수 있다는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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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1. 08:57
청결한 피소스테기아
클래식너무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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