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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9.01.02. 18:03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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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동물원에 쓰면 현실적으로 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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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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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취업인지 진학인지 결정하세요. 그것만 결정해도 크게 정해집니다.
2.거의 인터넷이죠. 취직한 선배, 진학한 선배 인맥 활용하는것도 엄청도움됩니다. 스터디 활용하는것도있구요. 일단 취업인지 진학인지부터결정해야할듯.
3.취업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입학후 장학금받고 알바하며 생활비벌었습니다. 자연스레 취준도 혼자 해야했죠. 졸업아직안하셨으면 지금 벌어두세요. 취준하면서 알바하는건 좀 힘듭니다. 면접이니 인적성같은 이벤트가 비정기적으로 발생해서 정기적인 알바를 병행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교통비,교재비,인강등 생각보다 다양하게 돈이들어가기에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4.이건 좀 케바케라 어렵네요. 졸업할때까지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죠.하지만 현실적으로 빨리 선택하고 나중에 하고싶은게 생겼을때, 그때 시작해도 안늦습니다. 그래도 그때 시작하려면 금전적인게 뒷받침되어주는게 좋겠죠?
2.거의 인터넷이죠. 취직한 선배, 진학한 선배 인맥 활용하는것도 엄청도움됩니다. 스터디 활용하는것도있구요. 일단 취업인지 진학인지부터결정해야할듯.
3.취업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입학후 장학금받고 알바하며 생활비벌었습니다. 자연스레 취준도 혼자 해야했죠. 졸업아직안하셨으면 지금 벌어두세요. 취준하면서 알바하는건 좀 힘듭니다. 면접이니 인적성같은 이벤트가 비정기적으로 발생해서 정기적인 알바를 병행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교통비,교재비,인강등 생각보다 다양하게 돈이들어가기에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4.이건 좀 케바케라 어렵네요. 졸업할때까지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죠.하지만 현실적으로 빨리 선택하고 나중에 하고싶은게 생겼을때, 그때 시작해도 안늦습니다. 그래도 그때 시작하려면 금전적인게 뒷받침되어주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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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땅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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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은 그냥 같은과 선배들 도움받고 길 따라가는게 제일 도움 많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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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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