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불거진 족보타령
- 2019.01.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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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밝혀지는 인간관계 또한 학점의 중요요소
그리고 족보 없이 A+ 받은 사람 수두룩함. 족보 없어서 A+ 못받았다고 안타까워 하는건 인정.
그러나 그게 절대적인 영향 미친다고 본인 성적 낮게 나온것을 합리화 하지 마시길.
정말 아쉽고 답답하고 짜증나면,
성적 확정 이후에 당당하게 용기내서, 교수님께 메일로 족보 그만 타시고 새로운 문제 만들라고 권유 메일 ㄱㄱ
어차피 족보 확보하는것도 사람 가진 능력 중 하나니깐, 본인 능력이나 인간관계도 한번 되돌아 보시길.
인간관계가 학점 잘받는 능력과 전혀 무관하다 여기시면, 끝까지 족보타령하면서 낮은 점수 받으면 될 일.
아님 해당 사항 미련 가지시질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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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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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족보보는 학생을 조질게 아니라 교수를 조지든지 학생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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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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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까진 족보없어도 하면 적당히 나오는데 효율이 다름
족보있는사람 ㅡ 시험 2,3일전에 공부 -> 비쁠 에이
족보없는사람 ㅡ 시험 2주전부터 공부 -> 비쁠 에이
학생회 동아리 인맥있는 애는 수업도 째고 술 먹고 놀러다니다 일주일 전 맘 먹고하면 3.5 찍지만
그렇지않은 사람은 최소 2주전엔 시험공부 시작하고 평소에도 수업 집중해서 들어서 그 정도?
족보에 꼬인 생각이 있거나 노력의 한계 들먹이면서 징징거리는건 아닌데 ㄹㅇ로 있고없고는 차이가 꽤 나요
물론 일상생활에 공부를 하는게 포함된 참된 대학생에겐 큰 의미가 없다고보긴함요
술먹고 놀면서 시험기간때만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족보는 치트키 그래서 상위 20퍼쯤 외의 사람들에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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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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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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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씩 족보 받는 입장에서 전혀 효율이다른데
개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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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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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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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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