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가 자랑입니까?
- 2019.01.03. 18:35
- 3205
족보 써서 시험 잘보셨으면 가만히 계세요.
그런 꼼수로 정정당당하지 못하게 얻은 성적
자기 자신한테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저 같으면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을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수능보다도 학교 강의 성적은 역량 평가로 적합합니다.
같은 시간 동안 같은 질의 교육 받고 상대 평가하는 거니까요.
근데 이런 시스템에서 족보써서 받은게 자랑입니까?
그게 본인 역량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거 아세요?
당신에 그러한 삶의 태도가 학교 밖에서는 안통합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처음 배우는 업무, 처세, 상황판단 등등 에서도 혼자 해결할 생각 못하고 족보, 꼼수, 지름길, FAKE만 찾으실 겁니까?
저는 꼼수는 정수로 받겠습니다.
('그분들' 부끄러워하라고 올린 글인데, 댓 수준보고 19 새내기들에게 제가 다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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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양심에 따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사람이 저런 사람 하나 못 이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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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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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은 평가하는 측에서 역대 기출문제를 제공하고
같은 문제도 안 나오는데요
족보가 갖고 있는 문제점은 수능에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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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수학 1번부터30번까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모르고 치나요? 너무 만연해서 다르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결국 족보도 유형보려고 보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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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입장벽 하나 없는 공공재 수준이라 족보에 비견하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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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이 납득이 안되면 토익을 봅시다. 토익은 시험지 관리를 하기때문에 기억력에 의한 복원문제로 시중에 문제지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굳이 나무라자면 문제를 복원해서 만드는 사람과, 대학시험지를 빼와서 공유하는 사람을 욕하는게 맞는 것이지 절대평가가 아닌 이상 그걸 보는 사람을 욕하는게 맞느냐는 겁니다. 글쓴이님의 철학이면 초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면서 이미 돈 때려부으면서 사교육(학원, 과외 등) 받으면서 명문대학교 가는 사람들은 다~~~~ 양심없고 부끄러운겁니다. 돈 없는 학생들이 그렇게 명문대 간 학생들 보고 정당하지 못하다고 비난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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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능기출하고 족보 연관짓는 건 적절치 못 해서 얘기입니다.
당연히 말하고 계신 그 차이 엄청 크죠.
수능기출은 사실상 전부에게 주어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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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보의 공유 측면에서 족보와 수능 기출은 차이가 있지만, 기출문제를 볼려는 목적면에서 어디에 초점을 두고 공부해야 하는가 그게 둘 다 공통적으로 중요한점 아닌가요. 자 그러면, 수능은 공개했으니까 기출문제 봐도 되고, 족보는 은연중에 돌아다니는 것이니 보고 공부하는 것은 편법이다. 그럼 보는 사람이 문제인가요, 시험지를 공유하거나 관리하는 사람의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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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과에선 그 차이를 알고 해소해주시는
좋은 교수님들이 계셔서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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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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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엔 그런게 있으니
글쓴이가 이런 글도 쓰는 거고요.
그래서 수능기출을 예로 든 건 부적절하고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수능기출에 비견한 게 잘못됐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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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약하면 수능기출과 족보를 보는목적은 같은데 수능기출문제는 출제처에 의해 공개된 것이고, 족보는 비공개 아니고 여러방법으로 돈다.
보고 안보고는 본인 선택사항이다. => 글쓴이는 본사람이 정당하지 못하다고 부끄러워하라고 비난하고 있다.
수능기출에 비견하는게 왜 잘못된건지 지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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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의 댓글에서 계속 얘기했었다시피요.
애매하다며 족보에도 공개성이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건 시험대상 일부에게만 공개된 거라
수능만큼의 보편적 공개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능을 끌고들어온다는 거
그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일이고요.
완전한 공개는 곧 공평입니다.
수능은 그 부분에서 공평을 확보했고
족보는 그렇지 못 한 겁니다. 그래서 비견 잘못된 겁니다.
아까부터 계속 반복해서 설명했습니다.
더 이상은 지칩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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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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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족보 그대로 내는 교수님 거의 없습니다. 유형파악이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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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실무에서 엑셀단축키하나 궁금할때 엑셀사용설명서 읽을건가요?? 바로 옆자리 선배한테 물어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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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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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받을정도의 사회생활은 못하셨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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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면접자리가서 "인간관계가 좋아서 족보를 넘치게 구했기 때문에 성적이좋습니다!!" 라고 말하세요ㅎㅎ
그럼 사회생활 자아아알하는 당신이 선발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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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과 교수 다 젊어져서 족보없는 사람이 더많는데
핑계좀 그만대세요
족보도 못구할 정도의 사회생활이면
대인관계 ㅆㅎㅌㅊ가 맞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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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 족보고대로내는교수를 본거같은데 공대는 족보차고넘쳐도 공부빡시게안하면 못치는건 매한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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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4.1학기다
우데 애기라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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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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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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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은 아름답고 정의롭지만은 않아요... 그렇다고 엄청 불합리적이거나 부정의가 판치지도 않아요... 그냥 그 어디 중간쯤에 있습니다.
인간은 완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완전해지려고 노력하고 삶을 이어나가요 균형을 이루려고 노력하면서요. 뭐 동태적 균형이라는 개념과 비슷합니다. 조금씩 흔들리기도하지만 균형을 계속해나가는거에요. 완전한건 이세상에 없어요...
이세상에 인간과 자연의 모든 불합리함에 맞서실 건가요?
태어나면서부터 재력, 외모, 환경, 국적 등 모든 요소가 불합리하고 차이가 존재하는데 거기 다 맞서실거에요??
더군다나 족보는 노력하면 극복할수도 있는거고...
세상이 아름답고 완전하다는 생각부터 버려보세요.
순수하게 개인의 노력만 가지고 되는건 이세상에 거의 없어요...
그건 동화속에나 있는거에요. 그거 탓하는 패배자가 되기보다
인정하고 더 노력하는 승자가 되세요. 개인의 노력만으로 가능하다는 그 동화같은 이상을 위해 끝없이 발전해왔잖아요? 고려시대 음서제도로부터 지금 비교적 공평한 수능까지. 얼마나 공정해졌습니까... 그래도 수능도 불공평한점 찾으면 얼마든지 있죠. 강남8학군에 아닌 시골학생, 가난해서 사교육 못받은 학생 등등... 이런거까지 세상이 해결해줄수 없어요 적어도 지금 시대는요. 거기에 불평하지말고 있는 현실에서, 주어진 현실에서 발전할 생각을 해보세요. 이상주의자 되지말고요!! 현실에서 발전하는 인간이 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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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고위공직자들의 자녀들이 편하게 진학하고 하는 행위도 비난하지 않으실 건가요??
세상은 아름답지 않으니까 그걸 탓하는 패배자가 되지는 않으시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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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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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각시붓꽃님의 논리처럼 세상을 탓하는 패배자가 되시지는 않으실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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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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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다 옳다고는 못하지만 그것도 다 사회생활 잘 한 사람들이 얻는거에요. (족보 없다고 사회생활 못한거냐? 식의 이분법 태클은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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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로 공부하면 그런 사고력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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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게 내로남불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가 얻는 이익은 노력의 일환이고 남이 얻는 이익은 인연, 지연, 학연...소위 적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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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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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은게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인데 그럼 님한테 누가 족보 준다고 덩그러니 놓아주면 난 소신있는 사람이라 이런거 받지 않소 이럴꺼임??
안받으면 님만 손해지 누구 손해임??
족보보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 개나 쳐잡수세요
자기 챙길꺼 다 챙기면서 남보다 성적 더 잘받아야 더 우위를 점할수 있지 사람사는 세상에 때 안 묻은 곳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어딜가든 어두운 면은 존재하고 어두운면이 있어야 밝은 면이 존재하는거임.
평생 정의롭게 살면서 세상의 불합리에 도전하면서 불편하고 힘들게 살고 싶다면 말리고 싶진 않지만 이미 사회가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는걸 무작정 비난만 쳐하고 있냐
조금만 생각해 보면 나오는 답인데 왜 저렇게 감정적일까
그저 한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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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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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가 잘못됐다는 전제가 맞으면 맥락상으로
족보쓰는사람=>개인의이익을위해 남을 희생시키는사람=>친일파
맞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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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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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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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한 행동 지적당하니 부들거리면서 구구절절 반박하는게 더 한심함.
그냥 족보 받고 성적 잘 받았으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지 ㅋㅋㅋㅋ
자기합리화만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시험에서 유리한 위치로 경쟁했다면 입 다물고 조용히 사세요
아 족보 때문에 제가 학점 못나와서 부들거리는것 같나요?
전혀 ㅋㅋㅋ 족보자체가 없는 과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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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시스텀에 불만 많지만 불평만하고있으면 달라지나? 그럴꺼면. 족보보는사람욕하지말고 고대로 내는 교수님한테 말해라ㅉㅉ 혼자 때 묻지 않은 고결한척하는게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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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때 묻었음에도 고결한 척하는거랑 뭐가 더 역겨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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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있어도 안볼것도 아니고 어디가서 말붙이지도 못해서 그쪽 표현으로 강제로 때 안묻은거 아니고?
다른사람이 봤을때 이번에 성적나와서 속상하니까 불평하고 외부탓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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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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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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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얍삽해 보이더라도 좋은 결과물을 내는 사람이 성적이든 돈이든 더 많은 몫을 챙겨갑니다.
스스로 부끄럽고 그렇지 않고는 본인의 가치관에 달려 있는 일이니, 족보를 볼지 말지는 본인이 선택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면 됩니다.
만약 족보가 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정식으로 교수님에게 이의를 제기하거나 또 다른 방법을 통해 잘못된 구조를 바꾸면 되겠죠.
보통은 그냥 살아남는 방법을 택하는게 범인들의 삶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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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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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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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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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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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학 인적성 면접 족보 돌려보실분
비공개랑 공개 차이 말하는데
기업 면접질문이랑 인적성 원칙적으로 복원이나 재생산 안되는 비공개 인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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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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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출문제 구하는 것도 능력
기출 그대로 내는 교수님이 문제
도대체 뭐가 문제죠? 구하려고 노력도 안해봤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나요? 족보 있다고 에이쁠 무조건 받는 것도 아니고.. 이 논란 일어난 거 정말 이해가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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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이 가진 능력을 공정하게 객관화시켜 평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실것이라 생각하고. 주식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개인이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정보가 한쪽에 편중되어 있기때문입니다 흔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표현이 여기서 나왔죠 그렇기에 기관투자자들은 돈을 벌고 개인은 잃습니다 그사람들이 단순히 미래를 보는 능력이 없어서 잃은건가요?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와서 지금 기출을 가진 학생들은 정보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이것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닌가요? 우리가 이것을 측정하고자했다면 과목을 나눌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험문제를 바꿀 필요도없죠
하나더 해볼까요? 만냑에 수능문제가 반복되어 나옵니다 문제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능력(인맥 돈)이 있으면 기출을 구할수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닌가요?
족보가지고 에이쁠 못받은 사람이 있다고해서 가지지 못한 사람에 비해 훨씬 쉽게 좋은 성적이 나온다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그부분만 공부하면 되니까요
기출 그대로 내는 교수님에게도 문제가 잇다는것은 동의하지만 어떻게 평생 시험을 쳐본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신이 족보를 보며 공부하고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말이 나올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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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족보를 보는건 비난받을 일이 아니지 않나?? 기출문제 공부하는거랑 같잖아. 거둬가는 시험지 몰래 빼돌려서 보는건 물론 문제되긴 한데 우스겟소리로 재수강할사람은 가져가서 공부하라는 시험지는 가져가서 돌려봐도 되는거 아닌가?? 비판을 하고 싶으면 문제 새로 만들기 귀찮아서 매년 같은 문제 내는 교수님에게 하던가.. 본인이 족보를 구할 정도의 친구와 선배가 없으면 이런 사태가 있다고 교수님께 건의를 드리던가.. 우리 과도 누가 교수님한테 건의드려서 그해 시험문제 싹다 바뀌었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족보있는 애들 정수로 받아칠 능력도 안되면 뭐 도태되어야지.. 가진게 없으니까.
뭐 족보봐서 시험잘봤다는게 자랑할 일은 아니긴한데 그렇다고 비난받을 일도 아닌거 같은데...
같은시간동안 같은질의 교육을 받는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사회생활도 같은시간동안 같은친구 선배 사귈 수 있습니다. 본인 과행사 참여안하고 공부하는 그 시간동안 과행사 참여해서 친구, 선배 많이 사귀어서 시험에 관한 정보 얻는게 그렇게 불만인가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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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장 성적을 받아야되는데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걸 태글걸면 뭐....
우리과출신 교수님들도 다 족보보고 공부해서 시험치고 학점받아서 교수됐고
NCS 책만 봐도 결과 못내면 경쟁력없다가 이론입니다. 정도를 지켜서 일을 해라가 아니라 주위 상황봐가면서
자기꺼랑 팀꺼 챙기라는 말이죠
물론 수업,교수님 방침에 따라 족보가 상당히 영향이 크고 불공평할수도 있습니다.
이런글 쓰는 시간에 자기꺼 챙기는 학우들은 스펙쌓아서 취업합니다~
제가 아직 본 사회라곤 취업전선까지지만
취업하려고 자소서 10만원주고 맡기고, 인적성 강의듣고 스터디하고
면접학원, 과외까지 다 받아서 취업 몇개 성공하는 사람들이 천지인데ㅋㅋㅋㅋㅋ
댓글보니까 답을 정해놓고 양심이니 뭐니 말해봤자
학점 못받고, 스펙 못쌓은 사람이 패배자 되는 구조입니다.
노력해서 높은자리 올라가서 구조 뜯어고칠거 아니면 가만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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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당신 생각에 맞는 자리까지 올라가서 사회에 폐끼치지말고 적당히 사세요
자기만 생각할줄 아는 인간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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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쟁은 당연히 공정해야 사회가 발전하지 공정한 경쟁을 못하니 어쩔수없이 편법으로 선배찾아가고 정보사고 이런걸 어떻게 정당한 경쟁으로 볼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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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오히려 족보안보고 공부하는 사람인데
제 주변을 보면 저보다 결과가 좋아요~~
사회에 폐끼치는거 생각하면 저보다 당신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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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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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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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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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한 들 아무도 안 알아주더라구요...씁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