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강사 옹호자들 다 어디감?
- 2019.01.04. 14:04
- 852
학교 측과 합의되었는데 왜 성적입력 안돼요?
어제 합의했다고 뉴스나왔는데
오늘 14시면 입력이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시간강사 옹호자님들~ 오셔서 입장 대변 부탁드립니다.
설마~ 뒷풀이까지 양해해주는게 민주사회 발전을 위한 양보라고 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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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꿎은 학생들이 피해를보는게 이해가 안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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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뭐나 되는주 알고 자꾸 만들자그럼;;
여기가 서울대인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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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강사 집단이 얼마나 큰데 당연히 그 중에서 집단 행동 방침에 따르지 않는 바람직하지 못한 사람도 있지. 제대로 하는 사람도 있고.
시간강사가 성적 안올리고 약속 안지킨건 분명 잘못된건데, 그거랑 파업의 당위성은 별개로 봐야지. 물론 당신의 무식한 머리로는 구별하기 힘들겠지만요.
파업하면 당연히 누군가는 불편을 감수하는건데. 거따대고 파업주체에만 책임을 전가하는건 무식한 짓임.
왜 파업이 시작되었는지, 왜 협상이 결렬되었는지, 파업 주체가 아니라 협상 대상(부산대측)의 과실이 큰건
아닌지 고려해야하지 않나? 특히나 이번 사태처럼 시간강사들 측 주장이 지극히 온당할때는 더더욱. 이번
사태가 유발된 책임을 강사탓을 할게 아니라 파업 유발한 부산대측 탓을 해야한다는 거다.
다시말하지만 시간강사 개개인의 잘못을 바탕으로 파업을 비판하는 늬 무식함, 일반화의 오류가 문제입니다.
당신이 무식한건 내 알바 아닌데 자기가 무식한줄도 모르고 위풍당당 헛소리 싸지르는건 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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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피해감수를 왜 애먼 학생들이 해야합니까?
그리고 애초에 학생들이 먼저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했나요? 본인들이 먼저 얘기한바면 지켜야죠;
어찌됐건 학생들 볼모로 잡아서 본인들 파업만 중요시 한건 사실인데 좋은소리 나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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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관심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