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글쓴이
  • 2019.01.05. 13:28
  • 1342

아는 지인에게 책 선물을 해드릴려고 하는데

예전 카톡 프사를 보니 이 책 내용의 일부를 찍어서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와 비슷한 류의 책이 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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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초라한 계뇨 19.01.05. 13:31
헐 이게 비슷한게 잇을까..?
가출일기 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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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5. 13:33
초라한 계뇨
음... 작가의 실제 인생경험이 담겼으면서도 읽기 부담없는 책이라 해야할까요?
찾아보니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라는 책이 있긴하던데 제가 그렇게 끌리지는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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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계뇨 19.01.05. 14:30
글쓴이
작가의 인생경험이 아무거나 상관없다면
공부얘기로 주를 이룬 책은 있긴한데
하루라도 공부만 할수있다면
이거 좀 어릴때보긴했는데 나름재밌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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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백당나무 19.01.05. 13:49
어휴 괜히 쫄아서 들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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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5. 13:55
착실한 백당나무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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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투구꽃 19.01.05. 18:43
어 이거 군대에서 진중문고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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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풀솜대 19.01.05. 22:07
이거 재밌긴한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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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복숭아나무 19.01.06. 19:25
스물아홉살들 죽으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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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노루발 19.01.06. 22:47
나는매일직장상사의도시락을싼다 이것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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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두릅나무 19.01.07. 00:01
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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