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하고 첫학기라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글쓴이
  • 2013.06.25. 19:29
  • 2385

학점 받고보니 3.5 겨우 넘기고

재수강해야할 과목은 더 늘어나버렸네요.



휴.......... 노력이 부족했던 거겠죠....



학점이 다가 아니라지만

그 동안 딱히 다른 일을 한 것도 아니고...



오늘 저 자신에 대해 너무 화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짜릿한 피라칸타 13.06.25. 19:31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9
늠름한 아주까리 13.06.25. 19:33
짜릿한 피라칸타
아는 사이세요? ㄷㄷ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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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5. 19:34
짜릿한 피라칸타
조별로 하는 수업 하나도 없었는데요?
그리고 왜 반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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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배초향 13.06.25. 19:34
나름 열심히하긴 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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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5. 19:38
추운 배초향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그냥 하는 시늉만 한거 같기도 하네요.
일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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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아주까리 13.06.25. 19:36
아니 그럴 수도있지 , 댓글이 다 왜이러죠. . 글쓴이 힘내십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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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5. 19:36
늠름한 아주까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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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참새귀리 13.06.25. 19:38
복학생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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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좀깨잎나무 13.06.25. 19:38
저도 복학후 첫학긴데 한만큼 나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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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모과나무 13.06.25. 19:43
? 댓글이 왜이렇죠.. 힘내세요 저도 열심히 한다고했는데 성적이 개판이네요ㅠㅠ 이번성적이 전부가 아니니까 너무 풀죽어있지마시고 ㄱㅣ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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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주걱비비추 13.06.25. 19:44
상대평가입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진짜 열심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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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까치고들빼기 13.06.25. 20:08
처음이랑 두번째 댓글 술빨고 댓글다시나 ㅋㅋ
학점 안좋나 보네ㅋㅋㄱㄱㅋ 열폭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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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박태기나무 13.06.25. 20:10
위에 두 댓글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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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미모사 13.06.25. 20:13
힘내세요 담학기때는 더 잘하실꺼에요 홧팅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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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아주까리 13.06.25. 20:33
전 첫댓글 분이 글쓴이랑 아는사이라서 그렇게 쓰신줄 알고 신기하다 그런거에욬ㅋㅋㅋㅋ 지금보니 민망x1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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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변산바람꽃 13.06.25. 22:19
그냥 열심히하면 안되고 잘 열심히 해야됩니다.
삽질도 요령이 있어야 적은 힘 들이고 깊이 파죠.
다음 학기 빠이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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