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로 내려갈지 고민입니다
- 2019.01.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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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4학년 마지막 학기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취업을 하지 못해서 이번 상반기에 다시 취업준비를 해야합니다 ㅠㅠ
원래 계획은 학교에서 공부하며 스터디를 통해 상반기 취업준비를 계속하려고 했는데
집안사정이 넉넉치가 않아서 심적으로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가에서 독서실을 다니면서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자소서든 인적성이든 면접이든 본가에 가면 스터디를 못하는게 마음에 조금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본가에 돌아가서 취업준비를 하는게 과연 맞는 일일까요?
+ 참고로 이공계쪽 사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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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아지기 이전에 한 학기 자취 더 하라고 허락은 받았었고, 지금도 별 말 없으시지만 부담이 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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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에 왓다갔다하는 시간이나 스터디를 위해서 이런저런 준비하는 시간 등 불필요한 시간도 많고 비용도 들어가는데 그만큼의 이익은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집에서 혼자서 준비했습니다. 혼자서 준비를 할 자신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목표에 맞춰서 할 자신이 있으면 혼자가 나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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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집에서 하실 때 독서실 다니면서 준비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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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가에서 하다가 면접 준비 기간에 학교 와서 스터디 한다
2. 걍 학교 있는다
둘 중 하나 선택하시길...
본가 가면 페이스 메이커가 없어서 쳐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