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도 족보지만

글쓴이
  • 2019.01.07. 17:30
  • 836

경제과 교수님들 일안하시나요?

솔직히 출석체크는 왜 안하시나요?

출첵을 안하니까 수업안듣고 족보보고 온사람이  많아서

상위권 점수싸움 치열해지고 개빡쳤습니다

내가 왜 수업을 다들었는지 억울할정도...

교수님께 조목조목 따져서 메일보내도 내성적이 쁠로 바뀌는건 없겠죠? ㅠㅠ

진짜 넘 빡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촉박한 무릇 19.01.07. 17:34
경제 부전공 생각 중인데 경제랑 국제가 학점 인플레 젤 심하다고 들었어요. 부전공 하기에 벅찰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7:37
촉박한 무릇
경영오세요 족보 없음 몇개만 빼고
경제 족보 없으면 망합니다 족보없으면 a는 고사하고 b도 안나올수 있어요
0 0
촉박한 무릇 19.01.07. 19:46
글쓴이
경영이에요 ㅋㅋ 그정도인가요..미쳤네요..수강후기 기출문제로도 커버 못 치나요?? 경제수학은 에이쁠 받긴 했는데 6개 더 들어야하니까 나머지가 문제네요. 미시 거시 ㅎㅎㅇ으로 들으면 족보 안 탈 거 같은데 전선이 문제네요. 하..경영심전은 또 부담스러운데
0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9:47
촉박한 무릇
악ㅋㅋ 경영 동지 만났네요ㅠㅠ
경제 넘 빡쳐요
학점생각해서 심전할걸 그랬어요ㅠㅠ
0 0
촉박한 무릇 19.01.07. 20:05
글쓴이
와 진짜요..? 심각한가보네.. 그럼 저는 경영심전 하는 게 나을까요 ㅠㅠ 학점 챙겨야해서. 미시 거시 인강 들은 김에 학기 중에 수강하려고 했는데 장난 아닌가보네..
0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20:09
촉박한 무릇
경영 4.5아니면 장학금 받기도 힘든데 경제 한과목 조지니까 바로 평점 떨어져서 연초부터 우울합니다ㅠㅠ
0 0
촉박한 무릇 19.01.07. 20:10
글쓴이
반대로 생각하면 족보만 구하면 학점 개꿀로 딴다는 건데..리스크가 있네요. 경수 들은 거 아까운데 고민 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20:40
촉박한 무릇
경제 어떤 과목 어느 교수님 들으셨어요?
0 0
촉박한 무릇 19.01.08. 02:25
글쓴이
경수 ㅎㅎㅇ 들었어요
0 0
어두운 오미자나무 19.01.08. 02:13
촉박한 무릇
국제학부 학점인플레가 심하다고요?
GSP갈예정인데 족보 많이 타나요?
0 0
야릇한 왜당귀 19.01.07. 18:01
제 생각에 대학까지 와서 학생이 와서 수업을 듣고 있나 안 듣고있나 그런걸 의무적으로 체크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업을 안 들었는데 족보를 보고 공부해서 시험을 칠 수 있을 정도의 시험이 잘못 된거같은데요
1 0
기발한 리기다소나무 19.01.07. 18:02
출석 암만 잘해도 이해 못하면 말짱 꽝인것처럼 출석 안해도 다 알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일 수도 있죠
1 0
세련된 쉽싸리 19.01.07. 18:19
솔직히 출석열심히하는 사람보다
잘하는 사람 성적잘주는게 맞음
그쪽 수업은 족보가 전부라서 문제겠지만

성적자체는 잘하는 사람이 잘받는게 합당
1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8:21
세련된 쉽싸리
그거는 맞다고도 볼수있지만 그럴거면 대학수업 왜듣나요? 글고 족보에서 고대로 내는 교수도 잘못한거 아닌가요? 그러니 이런 사태가 생기죠
0 0
세련된 쉽싸리 19.01.07. 18:23
글쓴이
그러니까 족보그대로내는 그 교수가 문제는 맞는디


논외로
성적의 본질적인건
잘하는 사람을 뽑는게
성적이라구요

대학수업은 이해를 돕기위해 듣는거죠 당연히
저또한 수업 열시미듣습니다
군필후 3학기째 지각1회안함
0 0
가벼운 도라지 19.01.07. 18:40
글쓴이
수업 안듣고 평가하는 대학도 있음.
Mit에서는 심지어 대학 안나와도 셤치고 실력인정되면 석박으로 뽑는 제도도 시범 운행중이라고 들었음

실력있으면 족보고 출첵이고 때려부수면 되잖아요.
전 전자%로2라는 과목에서 시험 세번치고 총 점수가 2등이랑 100점 이상 차이남. 걍 압도적 1위 에쁠.

뭔상관임 족보랑 출첵이
1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8:43
가벼운 도라지
아니 그러면 족보에서 고대로 나와서 답외워오는 사람이 왜 100점 맞게 시험내는게 잘못된거 아닌가요?
솔직히 족보에서 도니까 다 평균점수 높은데

뿐만 아니라 mit가 하는 제도는 100프로 옳은가요? 그 제도도 적폐가 많아보이는데요? 그럴거면 대학에 등록금 왜내는지... 왜 돈낭비하게 하는지 생각안해보시나요?

글고 제가 무슨 b받는 사람인줄 알고 찡찡 대시나본데 지금 이과목만 a0고 나머진 다 a+이에요
솔직히 족보만 아니면 +받았음
0 0
가벼운 도라지 19.01.08. 11:09
글쓴이
1문단 백퍼동의 교수가 빙신
2문단 mit욕하셈. 누가 들어줄진 모르지만. 대학 졸업장은 종이 한 장으로 실력을 평가받는 거임. 학점 높으면 더 잘함? 대학 더 잘나오면 더 잘함? 아니잖슴. 그래서 저 위대한 대학은 귀찮음을 무릅쓰고 한명 한명의 실력을 개별적으로 평가하겠다는 거임. 쓰레기 부산대의 입시방법보단 학생을 더 열심히 뽑는 것 같은데 ㅎㅎ 적폐라니.
까놓고 말해서 님 틀에 박힌거같음.
3문단 시험에 변별력이없으면 실력발휘하기 힘들긴 함. 교수가 노답인거 ㅇㅈ
0 0
유치한 산자고 19.01.07. 18:26
경제족보 없는데 부전공해서 한 과목빼고 올 에이쁠
1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8:30
유치한 산자고
미시 경제수학 그정도는 족보가 별로없지만 나머지 과목은 다 있습니다 눈으로 봐서 압니다
0 0
친숙한 루드베키아 19.01.07. 19:37
족보를 띄어넘는 실력이 없어서 다 b+ ㅋㅋㅋㅋ 상위권 점수 가 이상할정도로 높음. 부전공이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9:45
친숙한 루드베키아
그쵸? 정말 화날정도로 피말려요
진짜 배운대로 문제보면 안풀리는게 많은데 그마저도족보에 있으니 걍 답을 외워야함
0 0
친숙한 루드베키아 19.01.07. 19:52
글쓴이
경제학과 족보는 수능생들의 ebs교재수준..... 안쓰면 극도의 비효율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19:58
친숙한 루드베키아
정정해달라해도 안해주시겠죠? ㅠㅠ
0 0
친숙한 루드베키아 19.01.07. 20:03
글쓴이
아쉽지만 그러러니하세요... 항의하셔도 다음 수업부터는 신경쓰겠다고만 하실 듯...
0 0
미운 자주괭이밥 19.01.07. 20:11
본인의 부족함 때문은 아닌지. 족보없어도 열심히 하면 다 에이쁠 나오던데요~
경제학 주전공 4학년인데 님 말씀처럼 족보 그렇게 심하지 않았습니다.
2 0
글쓴이 글쓴이 19.01.07. 20:39
미운 자주괭이밥
경영 학점 이때까지 올에쁠로서 경제 부전해보니 족보 심하던데요 안도는 교수님이 손에 꼽힐정도고 거의 다 돌던데요? 경제수업 올에이쁠이라도 되시나요?
0 0
미운 자주괭이밥 19.01.07. 20:42
글쓴이
거의 올에이쁠인데요;
0 0
친숙한 편백 19.01.08. 00:09
솔직히 족보없어도 올에이쁠이 불가능한건 아닌데 족보때문에 그게 더 힘들다는게 문제임 그냥 족보랑 똑같이 내는 교수들이 잘못됐다고 봐야할듯
0 0
근육질 담배 19.01.08. 03:50
지나가는 경제과 학생인데 족보가 그렇게 많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타과 부전공을 해서 저희 과 수업을 그렇게 많이 듣지는 않는 편인데 이번에 들은 전선 3과목은 모두 족보 안타는 과목들이었습니다! 실제로 정~말 족보를 타는 교수님들이 몇 분 있기는 한데(이건 진짜 문제죠 유명하신 분들 몇분 계세요ㅠㅠ) 제가 알기로, 겪어보기로 그분들 수업보다는 족보를 안타는 교수님이 훨씬 많았습니다!
과 수업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족보타는 교수님을 들으셨던 건 안타까운 일이고 분명 불합리한 일이었지만, 정말 족보 안타거나/족보가 무의미한 수업이 훨씬 많기 때문에 혹시라도 복전이나 부전 하신다면 나머지 수업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