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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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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논리를 뛰어넘는 경험들과 비논리의 논리화가 가득하네요~ 아직 전 어린가 봅니다! 그래서 더 공부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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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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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근육통 정도의 문제는 한의학이 뭘 해볼 수는 있다생각하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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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의학이 근육통과 같은 몇몇 분야에서는 효과가 있다는걸 인정하지만, 절박한 심정에 있는 환자분들을 상대로 과대광고를 통해 돈 털어먹는 짓은 그만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 썼습니다. 임상도 안 된 한약 팔면서 몇십에서 몇백까지 빨아댕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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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이 한의학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것은 알겠습니다만. 한의학을 아예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간 피부질환을 앓다가 양의학에서 해결 못하고 한의학에서 해결 하신 분을 한의학의 효과가 아닌 '면역체계의 변화' 라고 단정하시는 건 아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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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아예 부정하지 않습니다. 근육통에 대한 접근 등은 현대의학과 어느정도 맥을 같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치료할 수 없는건 없다고 인정해야지 무슨 죄다 화타가 돼서는 만병통치 한다는 사기행위는 분명 제한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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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전공자라 자세하게 알지 못합니다. 글쓴님은 의학 전공이신 것 같네요. 2.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글쓴님과 이해관계가 대립하는 한의학이 없어지면 좋겠다 라고 보이는데 아닌가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만 의학전공이라고 밝히신 이후부터 제 눈에는 그렇게 보이네요.
저는 그저 한의학으로 효과를 본 '모든' 경험을 부정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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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과적으로 하는 것이 있나요? 저는 그건 몰랐습니다. 외과적인 치료를 한의학적으로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전적으로 반대하는 의견이긴 합니다.
제가 보기엔 한의학은 체질을 개선하고.
양의학은 문제를 일으키는 성분을 제거, 억제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만성적인 질환에는 한의학이 효과적인 부분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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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탈모도 몸의 열을 낮추면 덜빠질수도 있는거고
저도 전공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한의학 전공자가 아니신분이 확실하게 사기 의료 행위라고 못박는건 좀 아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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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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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의학 단 1도 안 믿기는 한데 굳이 글 써서 분란조장하는 심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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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분이 그건 교정기와 관절운동덕에 돌아온 거라고 말하실 수 있으실테지만 치과 정형외과 심지어 턱관절전문치과에서도 양악밖에 답이 없다고 했던 걸 한의원에서 비수술로 치료했습니다. 솔직히 가격은 ㅈㄴ바가지였긴한데 글쓴 분이 전공자라해도 치과배테랑의사들의 예상도 빗겨나간 한의학인데 성형, 탈모 치료하는게 말이 되냐! 할 건 없다고 봅니다. 적어도 제 경험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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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놓고 부랴부랴 수정해서 비꼬는 수준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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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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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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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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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양의학은 증상 자체를 치료하는 데 그 목적을 둔다면 한의학은 그런 쪽으로는 전혀 무능하고 사람 체질이랑 병의 근원을 발색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워낙 오래 걸려서 문제지만
저도 한의원 일절 쳐다도 안 보는데 대충 그런걸로 알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