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졸업사정을 부모님께 부탁해서

글쓴이
  • 2019.01.09. 15:14
  • 621

 

과사에 전화하는 건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이해가 잘안가네요.. 저희 성인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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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글쓴이 글쓴이 19.01.09. 15:21
솔직히 1,2학년까지는 아직 기댈수는 있겠다고 이해를 억지로 할 순 있겠는데 4학년이나 됐으면 스스로 해결해나갑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막상 부모님들도 자녀분들이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 모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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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좁쌀풀 19.01.09. 15:25
글쓴이
저는 1, 2학년도 이해 못하겠는데 4학년은 좀 ㄷㄷㄷ 한 얘기네요. 과사에서 일하시다가 전화받으신것같은데 와...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 4학년이면 20대 중반일텐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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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팥배나무 19.01.09. 15:25
글쓴이
본인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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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9. 15:57
글쓴이
좀전에 전화주신 학부모님이 너무 거칠게 말씀하셔서 기분이 안 좋았어요.. 관심 감사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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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팥배나무 19.01.09. 16:33
글쓴이
음 그래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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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하와이무궁화 19.01.09. 15:56
ㅇㅉ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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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9. 15:59
잘생긴 하와이무궁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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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꽃며느리밥풀 19.01.09. 16:20
잘생긴 하와이무궁화
참...댓글...
말 이쁘게해요 우리!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말을 내뱉는건 언제나 주의깊게 해야할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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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편백 19.01.09. 16:57
근데 제 진짜 친한 친구중 이런걸로 스트레스받는 친구가 있는데 온전히 학생잘못이 아닐수도 있습니다..ㅠㅠ

중학교부터 친구였고 엄마가 약간 과잉보호? 하는 스타일이신데 (중학교시절 3년내내 매일 차로 데리러 옴)
대학4학년때도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3학년때 친구가 c0 맞았다고 멋대로 교수님한테 메일보내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 그런걸로 엄청스트레스받아서 불쌍했는데 이글보니 제 친구처럼 부모님이 멋대로 하신 일일 수 도 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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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9. 19:03
쌀쌀한 편백
아 그럴 수도 있겠군요. 생각의 환기가 어느정도 됐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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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들메나무 19.01.09. 18:41
그럴 수도 있지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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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09. 19:09
늠름한 들메나무
그럴 수도 있다라.. 전 그런 근본없는 이해는 하고 싶지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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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들메나무 19.01.09. 20:40
글쓴이
군대에서 별별 인간을 다봐서 그 정도는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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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참다래 19.01.10. 00:38
대학교인데 부모님이 전화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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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9.01.10. 02:36
괴로운 참다래
그러게요.. 요즘 학부모님 전화가 자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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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참다래 19.01.10. 09:27
글쓴이
와...진짜로 전화하는 학부모들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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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콩 19.01.10. 13:34
괴로운 참다래
부모님 전화 많이와요 ㅠ.ㅠ... 직접찾아오시는분도 많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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