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글쓴이2019.01.10 08:35조회 수 232댓글 8

    • 글자 크기

이제 4학년 올라가는데 전체학기 전체석차1등이면 그래도 잠시나마 기분 좋아해도 되죠? 앞으로 취준 공부로 힘들때마다 성적표 보면서 좋은 기억 떠올리며 힘내려고 하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네. 고고익선. 일정 기준 이상만 되면 같은 취급이지만 성실하게 노력한 자신의 자세는 그대로 자신의 것입니다. 저도 수석해서 뭐하나 싶었지만 공부하는 폼이 갖춰져 있다보니 취준 공부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
  • @뛰어난 노루귀
    글쓴이글쓴이
    2019.1.10 08:42
    감사해요 같이 화이팅 해요
    분명 좋은데 가실거에요
  • @글쓴이
    예옙
  • @뛰어난 노루귀
    글쓴이글쓴이
    2019.1.10 08:43
    근데 워낙 뽑는 인원이 적은데
    열심히 하면 갈수는 있죠? ㅠㅠ
  • @글쓴이
    ^^... 꿈을 가진 자가 성취하는 법 아닐까요? 도전조차 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0입니다. 열심히 해도 못 가면 어때요. 다른 길이 또다시 열리겠죠. 그리고 자신의 역치가 과연 합격자들만큼 높은지, 최선을 다했는지도 겸손하게 생각해보는 것도 동기부여에 도움이 됩니다. 믿음을 가집시다!
  • @뛰어난 노루귀
    글쓴이글쓴이
    2019.1.10 08:52
    명언 감사해요 ㅠㅠ
  • @글쓴이
    명언은 아니고 저도 많이 흔들렸습니다. 4학년 동갑일 거 같은데 흔들리는 것이 절대 낭비가 아닙니다. 흔들리는 만큼 더 성장할 거예요. 저도 취업전선 앞에 한낱 모래알에 불과한 애기학생인데 마음 가다듬으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취업만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힐링 도서 하나 사서 취업 생각에서 좀 벗어나서 생각도 해보시고, 하루하루 소확??행 해보세요!
  • 학점 높다고 잘가는건아니더라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