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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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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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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까지 들먹일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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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선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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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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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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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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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구 졸업한 백수 신분으로다가 시간이 늘어나는것보다 졸업예정으로 있는게 서류에서 쪼끔 더 유리하다는 통념도 어느정도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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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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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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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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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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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에 그 생각 때문에 비꼰걸로 느껴지는 거구요.
입사전에 책 좀 많이 읽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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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는 말은 안하시는게 더 나을뻔 했네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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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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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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