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과 프로의 차이점

글쓴이
  • 2019.01.14. 18:49
  • 964

일반인과 프로의 차이점입니다.

 

1. 같은 일을 하고 싶더라도

일반인의 욕망이 80이라면

아마추어의 욕망은 100이고

프로의 욕망은 700~800, 그 이상입니다.

 

예시) 수천억 자산가도 여전히 돈을 좋아합니다.

 

2. 프로는 반드시 리허설을 합니다.

리허설이란 가수가 미리 노래를 불러보는 것뿐 아니라

누가 됐든 연습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예시) 프레젠테이션의 달인 스티브잡스도 수없이 연습합니다.

예시) 월드컵 우승팀도 미리 구장에서 뛰고 공을 차봅니다.

 

3. 프로는 최고의 도구와 최고의 환경을 고집한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프로가 밑바닥까지 갔을 때입니다.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도구를 구하고 최고의 환경을 만듭니다.

 

예시) 비욘세도 엄청 고가의 마이크를 쓰며, 콘서트장 음향 시설에 과할 정도로 신경을 씁니다. 자기 듣기에 조금이라도 삑 소리가 나면 즉시 고치라 합니다.

예시) CEO들은 최고의 업무환경을 만드는 데에 엄청난 돈을 씁니다.

 

4. 프로는 어떤 일이든 하게 되면 완벽한 결과를 내려합니다.

사소하고 관련 없는 일은 최대한 피하고 안 하려 합니다.

하지만 막상 할 수밖에 없다면 할 수 있는 한 완벽을 기합니다.

그 집념은 주변 사람 기가 질리게 만들어 일반인이 버티기 어려워 합니다.

그런 만큼 자기 일에 대해서는 아주 작은 부분까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신경은 쓰여도 대충 넘어가자고 마음 먹은 겁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베어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1. 욕망하세요. 어떻게든 갖고 말겠다는 욕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욕망을 부끄러워 하거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2. 어떤 일이든 미리 두세 번은 해보세요. 간단한 수업시간 발표라도 10분 먼저 와서 앞에 서서 앉아있는 학생들을 한 번 바라보기라도 하세요. 시험이라면 시험장에 먼저 앉아서 공부를 하고 시험 치는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도 해보세요. 발표는 학생이 오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무대입니다. 수십 명 앞에 서서 이야기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리허설을 해보세요.

 

3. 최고의 도구를 구하고, 최고의 환경을 만드세요. 가장 그립감 좋은 연필을 구하시고, 가장 보기 좋은 책을 찾으세요. 쓰기 좋고 눈이 편한 노트를 쓰세요. 공부 환경이 마음에 안 든다면 책상을 바꾸고 벽지를 바꿔보세요. 조명을 바꿔 보고, 안 된다면 독서실을 찾으세요. 발표를 할 때 마이크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PPT를 잘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템플릿을 구입해도 좋습니다. 최고의 도구를 찾으세요. 

 

4. 까다로워지세요. 완벽주의적인 사람이 피곤하고 미울 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결국 잘해내더라는 겁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 되어 보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청아한 비목나무 19.01.14. 18:53
유익한 글인것 같습니다
0 0
고고한 두릅나무 19.01.14. 18:55
글쓴이 님도 파이팅 하세요
0 0
침울한 차나무 19.01.14. 19:27
난 프로군
0 0
똥마려운 대나물 19.01.14. 20:07
너무 저네요
0 0
재미있는 보리 19.01.15. 00:27
좋은 글입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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