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학과 부전공

글쓴이
  • 2013.06.26. 13:37
  • 1717

2학년 학생입니다.ㅎㅎ정외과 부전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그래서 정외과 커리큘럼을 보는데 강좌 이름만 봤을 때는 너무 재미있겠고 끌리는거예요ㅠㅠ

부전공을 알아본다고 여러 과의 커리큘럼들을 봤는데 이렇게 모든 과목이 다 재밌어 보이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건 정외과 밖에 없어요...ㅎㅎㅎ

제가 고민되는 건 저도 문과 쪽이라 서술형 답안 같은 건 걱정이 안되는데

막상 수업을 들어본 적은 없어서 수업 분위기가 실제로 어떤지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 이름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수업이 다 그런건 아니다 그런 거 있잖아요...ㅎㅎ

제가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운좋은 매듭풀 13.06.26. 14:29
발표하는거와 책이나 논문보시는거 잘하고 좋아하신다면 추천
아니면 비추~~
0 0
점잖은 분단나무 13.06.26. 14:56
빌표는 거의 모든 수업 있구요. 머... 정치 외교 역사 철학 토론 시사 국제관계같은 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면 추천요
0 0
답답한 잣나무 13.06.26. 15:53
일단 들어보시는거 추천ㅋㅋ 말로 듣는거랑 직접 경험하는거랑 다를 수 있거든요 ㅋㅋ 나중에 정정하거나 일선으로 들어도 되는거니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6. 16:31
세분다 넘넘 감사합니다ㅎㅎㅎㅎ
0 0
바보 인동 13.06.27. 08:55
힘들어요..헥헥
0 0
글쓴이 글쓴이 13.06.27. 14:30
바보 인동
헉ㅠㅜ 어떤점에서 그런가요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
    부자 꽈리
    26.01.12.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