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누에 어그로 글 쓰는 놈들이 고민이네요
- 2013.06.26. 16:04
- 1201
이런 유쾌하지 못한 글 써서 죄송한데요...
저 밑에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저도 써봅니다.
진짜 신입생이면 아직 수능에 미련이 남았구나 싶지만
군대까지 갔다온 놈이 아직 저러고 있는 걸 보면 한심하네요.
입결이 걱정되면 본인이 잘해서 조금이라도 기여를 하던지
이건 뭐.. 입결 걱정(?)이라는데 걱정하면 뭐가 달라집니까?
같이 디시가서 훌리짓이라도 하자는 말인지 뭐 어쩌라고요?
어디서 이상한 배치표 하나 끌어다 놓고 건국대>부산대
이런 글 쓰는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ㅎㅎㅎㅎ
진심으로 한심하고 꼴보기 싫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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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계과부심 상대부심 필요없어요 결국자기잘난거아니면 선배들도 안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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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너무 나 잘났네 할 정돈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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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들어올 때 성적을 망각하고 예전의 부산대를 떠올리나봐요...
오히려 명문대 재학 중인 학생들은 이런 거 신경도 안쓰는 것 같던데
우리 학교 일부 학우들은 왜 지나간 입결에 목을 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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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인데 지나치게 부산대 타이틀
상대 타이틀에 목매면서 입결 따지는 사람들 글이 꾸준히 올라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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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아니 그니깐 입결이 안 중요하다는 게 아니고
우리가 입결 신경쓰면 올라갑니까? 어떻게 올리실 건지 말씀 좀 해주세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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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보면 서울대가 학교시스템이 좋아서 고시 성적이 잘나오는게 아니라 머리좋은애들이 들어가니깐 성적이 잘나오는거죠. 그리고 학벌이 안중요하고 개인능력만 뛰어나면 된다는 분들도 댓글에서 많이봤는데 이왕이면 자기 모교도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인정받는 학교가 되면 더좋은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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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상대가 아무 도움도 안되니 그냥 공무원준비나 해야겠네요
이렇게까지 의미없는 간판인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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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한 부심 부리면서 글 쓰지 말라는 소리죠 ㅋㅋㅋ
제가 볼 땐 한 만큼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기업에 가보니 인식이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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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잘나야학벌이 도움되는거지 평생건동홍이랑 놀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