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으로의 계획 좀 들어주세요.... 제인생 망한거같아서...

글쓴이
  • 2019.01.16. 11:45
  • 1274

Screenshot_2019-01-16-11-37-18~01.png

 

이제 3학년 올라갑니다

부전공 하고 싶은데

부전공 듣기 위한 필수과목 아직 안 들어서

3학년 2학기까지 필수과목 다 듣고

4학년 1학기에 부전공 시작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 계획은

 

정규학기)

저희과 전필 전선 열심히 듣고

부전공 할 학과목을 일선으로 미리 들어둡니다

계절학기)

진짜 일선으로 넣을 과목을 듣습니다

 

3학년 2학기까지 부전공 듣기 위한 필수과목 이수를 전부 끝냅니다

 

그러고 4학년 1학기에 부전공 신청해서

3학년에 미리 일선으로 들어둔 타학과 과목을 부전공으로 전환합니다

 

대충 이런 계획이고

제가 현재 72학점 더 들어야 하고

5학년 1학기까진 하고 졸업할 생각이 있어서

정규학기는 '5번' 남고 계절학기는 '4번' 남았으니

정규학기18 x 5 + 계절학기6x4 = 104 이기 때문에

5학년 1학기까지만 하면 시간은 부족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 부전공 계획만 맞으면 될 것 같은데 어떤가요??

실현 가능성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근육질 터리풀 19.01.16. 11:52
집이 잘 사시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2:37
근육질 터리풀
5학년 1학기까지만 하려고 하는데 돈이 많이드나요??
0 0
점잖은 엉겅퀴 19.01.16. 11:58
졸업이수학점이 원래저렇게 작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2:37
점잖은 엉겅퀴
126학점이예요 작은건가요? 저희학번부터인가 약간 줄어들엇단 얘기는 들엇는데
0 0
점잖은 엉겅퀴 19.01.16. 13:17
글쓴이
공댄데 137 이라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3:48
점잖은 엉겅퀴
아 공대랑 다르다고 들었어요 한학기 이수가능학점도 다르던데
0 0
사랑스러운 토끼풀 19.01.16. 12:14
부전공 쓸모없는데.... 그냥 4학년 졸업추천드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2:36
사랑스러운 토끼풀
전공이 너무 주옥같아서요 ㅠㅠ 제발 한국어로 수업하는 과목 좀 듣고싶어요...
0 0
억울한 회향 19.01.16. 12:48
국제학부?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2:51
억울한 회향
아뇨... 인문대 입니다
0 0
억울한 회향 19.01.16. 13:00
글쓴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꼭해드리고싶은 말 하는겁니다. 본인 답 정해놓으신것 같은데 여기서 정당화하지마시고, 스스로에게 한번 되물으시고 맞다싶으시면 그 길로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실현가능성은 충분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3:15
억울한 회향
아닙니다 부전공에 대해서 잘 몰라서 물어본겁니다 이게 실현가능성이 적으면 당연히 심전으로 빠질 예정입니다 아싸라서 정보도 적고 커리큘럼도 잘 모르고 그래서 부전공을 이렇게해도 될런지 여러사람 아니 한 사람이라도 의견을 듣고싶었습니다
0 0
억울한 회향 19.01.16. 13:22
글쓴이
우선 의도를 몰라 봬 죄송합니다. 부전이 사실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본인이 원하시는 진로를 정해두시고 그 진로에 기초학문으로서 유의미하다고 생각되시면 진입하시길 바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3:35
억울한 회향
인문학부인데 제발 우리나라 말로 하는 수업 좀 듣고 싶어서 부전공 하고 싶은 거라... 졸업만 하면 되고 학점 상관 없어서 저렇게 하면 5학년 1학기에라도 졸업은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대학교는 좀 무섭더라고요 그냥 했는데 후에 알고보니 '너가한거알고보니안되는거였어 이거무효학점이야~' '부전공은 3학년때 미리해뒀어야하는건데 왜이제한거야? 이런이런이유로 6학년까지해야겠는데?' 같은 상황이 생길까봐 걱정돼서 확인차 올린 건데 오해 없으시길..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0 0
허약한 애기참반디 19.01.16. 13:15
근데 부전공은 사회나가도 알아주는 곳이 별로 없어서 복수전공을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은ㄷ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3:36
허약한 애기참반디
여튼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을 한다면 저 루트에는 지장이 없겠죠?
0 0
허약한 애기참반디 19.01.16. 15:03
글쓴이
네 에프 안받고 계절이랑 정규랑 풀로 채워서 들으면 가능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8:48
허약한 애기참반디
저도 그런 전제로 계획 세워봤습니다.. 감사합니다요
0 0
촉촉한 석잠풀 19.01.16. 14:01
이거 어디서 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8:48
촉촉한 석잠풀
학원지요
0 0
어설픈 통보리사초 19.01.16. 16:28
이거 어디서 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6. 18:48
어설픈 통보리사초
학원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