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는 평등할 수 없음.
- 2019.01.16. 13:02
- 887
애초에 남자와 여자는 다르게 태어났음. 다르게 태어났기에 완전평등이란건 불가능함. 그렇기에 각자 성별이 갖고있는 장,단점 및 특성을 인정하고 살아가야함.
하나부터 열까지 남자 여자 다 다른데, 어떻게 남여가 50/50이 될 수 있겠음? 성별에따른 지위차이는 인간만아니라 다른 포유동물에게서도 보임. 늑대나 사자나 항상 우두머리는 수컷인걸 보면 알수있음.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는 수컷이 공격성과 모험성이 높을수밖에 없음. 근데 이게 좋은게 아님. 그만큼 나락으로 떨어지고 죽고, 버려지는 수컷이 더 많단걸 알아야함.
더불어서 남녀는 뇌 구조 자체가 다름. 남자는 사물에 관심을갖고 여자는 인간에게 관심을 가짐(평균적으로 그러함). 원숭이에게 자동차장난감이랑 인형을 던져주면 수컷은 자동차를, 암컷은 인형을 고름. 인간도 마찬가지임. 그 어떤 선진국을 가더라도 공대엔 남학생 인문대엔 여학생이 많음. 남여는 관심분야도 활동분야도 지위도 다를수 밖에없고 소득도 당연히 차이나는것도 당연함. 이게 남녀차별이라는 애들은 지구를 떠나라. 지구가 남녀차별중이니까.
페미들은 남자가 여자를 억압했다고 주장하지만, 그건 틀린말임. 남자가 아니라 자연이 그렇게 만든거임. 자연이 남자를 힘이세게 만들었지만 전쟁터로 내몰았으며, 자연이 여성만이 임신을할수있고 보호받게 했지만 대신 사회활동에 제약을 준거임. 애초에 남여 다르니 그 특성을 인정하고 살아가야함. 이건 강요가 아니고 어쩔수 없는거임.
기회는 평등할 수 있어도, 결과는 평등할 수가 없음. 남녀가 너무나 다른걸. 결과가 50 50이 나오지 않는게 차별이라 생각한다면 북한으로 가시길.
남자는 바깥일 해야하고, 여자는 집안일 해야한단 얘기가 아님. 개인의 자유와 특성을 부정하는게 아님. 남녀가 다르기에 결과에 있어 남녀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단 얘기일뿐임. 우린 남녀 반반 평등을 지향할게아니라 능력에 따라 정해지는 공정한 사회를 지향하는것이 맞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웃긴 게, 일반적인 성별 경향성마저 무시하고 기계적으로 기회의 평등이라는 미명 하에 남성의 기회를 박탈해 여성에게 뿌려주고 있음에도 여성이 차별받고 있다는 기가 차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현 시대 젊은 남성들은 분명히 여성 때문에 생기는 “기회의 박탈”을 겪고 있는데 그 기회 뺏어다 먹고 있는 여자들은 여전히 차별받고 있다는 망상에 시달리고 있으니... 나라 꼴 참 잘 돌아갑니다 그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여 50,50 은 평등한게 아니다 이말을 하고싶은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회만 주어지는 평등이라면 그건 이미 과거에 교육적으로도 옳지않다고 여겨져 바뀐 개념인데요"이라고요?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님이 기회의평등을 잘못이해하고 계신거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전 우리나라가 기회가 평등하다곤 하진 않았는데요? 결과가 평등할게 아니고 기회평등을 지향해야한다고 그랬지ㅋㅋ 입맛대로 해석하시네요.
"기회적평등을 추구하다가 실패해서 결과적평등이 추구되었다"라는 뇌피셜은 무시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들면 여성할당때문에 합격한 여성보다 점수가 높은 남성이 불합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게 잘못됐죠. 아니면 사무직을 뽑는데 업무능력보다 이쁘고 잘생긴사람을 뽑는다거나. 그런거도 잘못됐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부터 제대로 공부를 하세요
복지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보장해 주기 위함이지 평등과는 상관없는 개념이고
한국 헌법상에 결과적 평등 지향하라는 말이 어디에 있나요?
기회적 평등을 주라는 말은 있어도.
적극적 평등실현조치를 말하고 싶다면 그거 결과적 평등하라는 말 아닙니다.
제대로 배우고 배우라는 말을 하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능력과 노력위주의 사회로 가야하는것이 맞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본주의가 아니고, 능력주의 또는 기회평등주의라고 해주세요ㅋㅋ 기회적평등에 대해서도 잘못이해하신거같은데, 잘 알아보시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그냥 님 주장 반박당했는데, 주장굽히기 싫으니 아무말이나 하는거 같아요ㅋㅋ
벽이랑 얘기하면 대화 잘통할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그짝 사상이네 ㅂㅇㅂㅇ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껏 '예시'라고 우겼던 복지조차도 설득이 안 되는데
예시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포함되었을 때 '예시'라고 하는 것을
예시이므로 자신이 말하는 바에 포함 안 되어도 상관없다는
언어의 기본 범주를 혼자서만 벗어나 독창적으로 사용하시는 분에게
더 이상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역시 무의미하여
본인 취향에 딱 맞을 기사를 추천드리고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193209&sid1=001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빈정대고 공부해오라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