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부산대가 별로 안좋아지고 뭐 어쩌고 해도
- 2013.06.26. 16:43
- 3433
같은학교끼리 좀 챙기는게 좋을거 같다능...
국립대 특성상 가정형편 때문에 들어온 우수한 애들 비율이 좀 높아서 근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직장들어가도 같은학교끼리 너무 모르고 사는게 많은거 같음
고대처럼 너무 꽉 뭉쳐도 주변에서 보기에 안좋지만
우리가 서울대도 아니고 모래알 컨셉으로 가서 좋을거 하나도 없는거같은데
그리고 자부심은 솔직히 서울대 빼고는 다 가지기 애매한거 아닌가요
그래도 나름 지방거점국립대 자부심 우리 나름대로 가질 수도 있죠
자부심 명분 따지면 평생 자부심 못가지는데
전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캠퍼스 생활 못한건 좀 아쉽지만
재수한다고 서연고 갈 수 있는지도 불확실했고...
인서울 사립학교 다니는 것과 비교할 때
등록금싸고, 누리사업이나 bk21등으로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닌거 엄청 행운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도 우릴 좀 챙길필요가 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대 메리트 많은데...
좀만 자부심 가지고 당당해지면 더 좋을텐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외활동 몇번 해보니까
울학교 특성인듯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니까요 울 학교 학생들 요즘에 너무 패배주의에 쪄들어 있는 것 같아 보기 안타까움... 뭐 어쩌겠어요 나부터 후배들 챙기고 학교에 애교심 가져야겠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자금 대출 안 하고 졸업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데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800억 빚 때문에 부산시민들에게도 이미지 똥망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시 아웃풋 떨어진다고 자기 애교심도 같이 떨어지는 것부터가 자기자신이 속물인거 인정하는 꼴...더군다나 자기가 고시합격자가 아니면 더더욱. 이거 뭐 무임승차 타겠다는 심보 아님...ㅋ 따라서 학교에 공헌한 것도 없는 이가 이런 말 하는 건 좀 에러라고 생각요. 적어도 고시합격이라도 못 하면 후배동기들 고시 합격하게 자기 나름의 정보라도 공유해주던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사립대 갔으면 벌써 신용불량자 되었을 거야...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다니고 있죠 ㅋㅋ
부산대 부심을 갖든 말든 그건 개인 자유인데, 동문 챙기고 안챙기는 것도 개인 자유인데
조금은 더 끈끈해질 필요가 있지 않느냐 라는 덴 동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온갖 혜택다받고다니는데...
그래서그런지애정이많네요
성공해서 기부좀팍팍하려고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