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은 공대생들이 이해해줘야죠ㅎ

글쓴이
  • 2019.01.19. 14:46
  • 841

해동꼭써야겠다^^이러시는 분들 태반이 대학나와서 하는게 9급밖에 할수없는 “그 단대”분들인데ㅜ 노블리스 오블리제 마음으로 이해해줍시다. 솔직히 “그 단대”를 비롯한 “그 학문”들 불쌍하잖아요ㅎ 대학다닐때가 인생 최전성기이신 분들인데 이해해줍시다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쌀쌀한 튤립 19.01.19. 14:51
하급 어그로에 댓글 ㄴㄴ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9. 14:52
쌀쌀한 튤립
“그 단대?”
0 0
쌀쌀한 튤립 19.01.19. 14:57
글쓴이
전기과 졸업반임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9. 15:33
쌀쌀한 튤립
의견 감사합니더호홓
0 0
명랑한 진달래 19.01.19. 14:54
쌀쌀한 튤립
이 문디ㅓ자슥아!
0 0
못생긴 골풀 19.01.19. 14:53
그 단대가 어디에여?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9. 14:55
못생긴 골풀
ㅇㅁㄱㅇㄱㅌ
0 0
납작한 둥굴레 19.01.19. 16:06
글쓴이
인문 경영 경통?
0 0
쌀쌀한 제비꽃 19.01.19. 14:53
4절까지 완창할기세
0 0
다친 벼룩이자리 19.01.19. 15:07
공대분들 말 뽄새가 드러우니, 해동도 드럽게 쓰고 갑니다
0 0
찬란한 백합 19.01.19. 15:09
다친 벼룩이자리
ㅋㅋㅋ 더러워서안씁니다도 아니고 갈때 없으니깐 더럽게쓰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1 0
다친 벼룩이자리 19.01.19. 15:59
찬란한 백합
쓸건 써야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9. 15:33
다친 벼룩이자리
“문”
0 0
처절한 섬말나리 19.01.19. 15:38
9급 무시하시네 ㅋㅋㅋ 님들은 나중에 40대에 치킨이나 튀기신다며요? 저희는 이제 60대중반까지도일하는데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9. 16:13
처절한 섬말나리
9급된다는 전제는 어디서 나오는것입니까
0 0
처절한 섬말나리 19.01.19. 18:09
글쓴이
열심히하면 언젠가는 됩니다. 일단 되면 오지근무가 80퍼인 공대는 압도합니다.
0 0
자상한 명아주 19.01.19. 22:43
처절한 섬말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젠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게으른 해바라기 19.01.19. 15:53
9급 인문대생도 공장에서 일하다가 40대에 나와서 치킨 튀기는 공대생도 안 부럽다.
굳이 양자택일 하자면 난 전자. 나이 들어서 무시당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
0 0
글쓴이 글쓴이 19.01.19. 16:13
게으른 해바라기
그건 니가....
0 0
게으른 해바라기 19.01.19. 16:24
글쓴이
니니..나 인문대생 아님
0 0
피로한 구기자나무 19.01.19. 16:49
치킨먹고싶다..
무튼 너무 공격적이네요 ㅎㅎ
0 0
황송한 얼룩매일초 19.01.20. 08:09
걍 이딴 논쟁 만들지말고 니 공부나 쳐해라
0 0
황송한 얼룩매일초 19.01.20. 08:10
이게 대학생 수준의 글인가
0 0
발랄한 사철채송화 19.01.24. 10:32
^^ㅎ""ㅜ 다모였네 그냥그렇다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