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급여

글쓴이2019.01.20 00:25조회 수 1204댓글 20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현장실습 급여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신청서란에 보면 급여가 4주 기준으로 학교 50 회사 50 이렇게 나와있는데 진짜 한달에 100만원 주나요?!!

하루 8시간 근무하는데 최저시급에 한참 못미치네요 정말 100만원 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일 알려주고 돈까지 얻고 학점도 주는 데, 얼마나 더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 @정중한 당단풍
    글쓴이글쓴이
    2019.1.20 00:34
    그래도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최저는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애초에 최저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현장실습교육과정 협약서 제출하라할때 서명도 하지마시고 제출도 하지말었어야죠.. 지금 스스로가 협약서에 서명 및 제출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최저는 받아야한다 댓글다는 건 무슨 이중적인 태도에요?
  • 명목상 근로가 아닌 현장실습이라서 법적으로 최저 안 줘도 상관 없을거에요...
    작년 초에는 학교에서 예산 보조해서 최저 맞춰줬는데 예산 부족인지 최근에는 못 맞춰주는거 같네여..
  • 법적으로 현장실습은 최저시급을 줄 의무가 없음
  • 후 저는 공공기관이라 학교지원금만 50 받는데 부럽네요...^.ㅠ
  • 용돈 안받아요?
  • 일을 하러 가는게 아니라 일을 보러 가는거 아님? ㅋㅋ 님이 거기가서 어떤 도움이 될까요. 민폐만 안끼치면 다행이지.. 용돈주고 학점주고 하는데 최저 안준다고 빼액되시넴.
  • 기술도 현장지식도 없는 애들 일부러 경험만들어 준다고, 스펙만들어 준다고 협력해주는데 돈적다고하다니...... 허허.
  • 가면 회사 입장에선 민폐인데 돈 적다고 난리..
  • 글쓴이글쓴이
    2019.1.20 07:48
    최저 준다는 말을 들어서 물어본건데 왜들 화가 나셨을까여
  • 화가 난게 아니라 글쓴이님이 현장실습교육과정 협약서제출할때 협약서 내용 안에 급여에 관한 사항 다 나와있고 거기다 본인이 직접 서명하고 제출하셨을건데 왜 이제와서 최저 못받는 걸로 뭐라하는지 궁금해서요
  • ㅋㅋ일도 최저만큼이라도 하는지 반성해보시길 ㅋㅋ 안하면서 아니 할 능력도 없으면서 일도 못하면서.. ㅠㅠㅠ그지같애 돈만 밝히네
  • 지난학기까지 최저맞춰서 줬는데 이번부터 안주니까 화날수있는거 아닌가요?ㅋㅋ 민폐라는둥 일을최저만큼하는지 반성해보라는둥 입을 틀어막네 ㄷㄷ
  • @화려한 눈개승마
    꼽으면 취직하던가 ㄷㄷ
  • @화려한 눈개승마
    아니 이 부분에 대해 왜 이제 와서 화내는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요 ㅋㅋ 이번 현장실습 신청 전에 공지 다 된 사항이고 본인이 협약서 제출할때도 협약서 내 조항에 최저시급도 안되는 금액이 떡하니 적혀있었을건데 그땐 안따졌잖아요? 그땐 협약서에 본인 서명에다 제출까지 다하고 지금까지 실습잘하다가 이제와서 이런 글 쓰는 이유가 궁금할뿐이었어요
  • @날씬한 뻐꾹채
    이전까지는 보장되었던 임금보다 적은금액을 주니까 그에대한 사유가 궁금했겠죠 ㅋㅋ 제가 글쓴이가 아니어서 싸인해놓고 왜 지금와서 글쓰냐는 말에는 뭐 할말이없는데 지난학기까지는 최저받을일을 해서 최저를 줬답니까? 댓글들을 보면 참 우스워서요
  • @화려한 눈개승마
    음 그런데 대학교 현장실습 자체가 학교가는 대신에 가는거라(그래서 학점을 인정해주죠) 실습업체 입장에서는 급여를 지불할 의무가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애초에 0원을 주는 실습업체도 많구요. 이런 마당에 협약서까지 서명해놓고 이제와서 최저시급을 받아야하니 말아야하니 왈가왈부한다는건 좀..
  • 글쓴이글쓴이
    2019.1.20 18:10
    여러분들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니까 진정 하세요. 제가 돈이 적다고 했나요, 돈을 더 달라고 했나요 ? 그냥 제 생각 말씀드리고 물어본건데 왜삐딱하게 구시는지.. 실생활 어떻게들하세요?!
  • @글쓴이
    글쓴이님 글의 취지는 납득이 가는데, 글쓴이 님이 대학교 현장실습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시고 '그래도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최저는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란 댓글을 쓰시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물론 저도 일부 댓글은 과하다 생각들긴 해요. 저도 같은 현장실습생인데 내일부터 열심히 달려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