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관리랑 학+취업 성취도..
- 2013.06.26. 23:02
- 2008
외모관리 취업준비 적당히 같이 할 수도 있는거죠?
취업을 위해 꼭 한쪽을 신경 안쓰고 다닐 필요는 없는거라고 생각
했는데
점점 괜히 치마입고 공부하러 가는게 꼭 중요한시기 중요한공부하는 사람으로써 도리가 아닌가싶은?
공부 안되니까 별의 별 트집을 다 ㅋㅋㅋㅋ
근데ㅜ어릴땐 안그랬는데 나이들수록
화장 안하고 옷 너무 대충입고 나가기가 힘듬ㅋ
구지 누구한테 잘 보여야 될 의무감이있는것도 아닌데ㅎ도서관가는건데도
제 기준에서 그렇다는거지 패셔니스타라던지 풀메이크업정도는 아니구요..
사실 저 옷입는건 하루에 2,3분도 채 안걸리는데..츄리닝파 친구가 말하길 공부하러 다니는데 좀 차려입고 다니는거 아니냐
그러네요. 츄리닝으로 바꾸면 갑자기 공부가 잘 되려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이런것들 정신집중력에 큰 작용 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새 저런거때문에 그냥 집에서 나가지말고 집에서 할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이 안쳐다봐요 ㅎㅎ 그래서 그림자처럼 공부하기 좋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실히 시선 그런것도 은근히 크게 작용하나봐요. 어떻게보면 제가 저러고 다니는것도 괜히 나이 적지않아보이는거 의식해서 그런거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겼다고 생각하겠지 뭐 이런? 저는 잘 꾸미고 나온 날에 수업도 더 집중이 잘 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더운날 치마도 편한데말이죠!! 물론또각또각힐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니까 피해야하지만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준비하고 나오는데 시간이 별로 안걸린다는 장점은 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