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분들에게 고함! 세상을 뒤엎어 봅시다!!!!!
- 2019.01.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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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과거의 지주전호제가 형태와 양상만 바뀐 계급사회입니다. 돈과 권력.. 이 두 가지 속성은 역사시대 이후에 인간의 삶을 결정짓는 요소였습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생산수단이 없는 여러분들이 회사와 같은 플랜테이션에서 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받으면서 연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자본가의 잇속을 채우기에 효율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으면 폐품취급 받고 버림받습니다. 이게 과거의 지주전호제랑 다른 게 무엇입니까? 지주전호제의 또 다른 형태는 건물주와 임대인의 관계입니다.
건물주는 놀고먹고 임대인은 뼈빠지게 일해서 일정한 돈을 바쳐야 합니다. 이게 소작농과 지주의 관계랑 다를 바가 무엇입니까? 현대에도 수저계급론이라며 돈과 권력에 따라 인간의 서열화와 상품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물적 존재의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은 물적 존재가 아닌 유적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요? 평생 수저탓만 하며 절망에 빠진 채 하루하루 생산수단이 없는 나의 운명을 탓하며 자본가의 눈치나 보며 똥꼬나 빨며 살아야할까요? 평생 권력자와 자본가의 갑질에 무릎꿇고 복종하며 몰아적 상태에서 살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렇게 살면 답은 더욱 없고, 이러한 체제가 더욱 공고화됩니다. 즉, 수저상승의 꿈은 허황된 망상이나 되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답은 바로 혁명입니다.
"혁명이라는 유령이 전세계를 떠돌고 있다. 낡은 기득권의 모든 세력들이 이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신성한 동맹을 맺고 몰이사냥에 나섰다. 지배계급으로부터 흙수저의 혁명에 전율케하라!! 우리 흙수저가 잃을 것은 족쇄고, 얻을 것은 전세계다. 만국의 흙수저들이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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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은 가진 것 없는 을들의 을질이 더 문제입니다.
3. 세상을 뒤엎을 생각말고 본인부터 뒤엎으셔서 능력함양부터 하시길. 건물주는 아무나하는줄 아시는지?
아직도 자기 못살고 능력없는게 사회탓인줄 아는 사람이 있네...못 사는게 벼슬이여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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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을질은 을들끼리의 다툼이고, 이는 갑들에 의해 조장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본인의 능력함양에 있어 거대한 자본력의 쇄도에 의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주는 부모님에 의해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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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갑들에 의해 조장되는 것이 아니라 을들이 자신들끼리 갑,을 나누고 싸움하는것이 을질의 핵심입니다.
3. 거대한 자본에 좌우될정도까지 가려면 극한까지 가야합니다. 어느정도 이름알리고 먹고사는정도는 본인 노력으로 가능합니다. 결국 본인의 문제입니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합니다.
4. 건물을 자식에게 주는 것이 뭐가 잘못입니까?
권리와 의무모두 이전되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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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한항공 갑질사건, 교촌치킨 갑질사건, 양진호 갑질사건 등등 수면위에 드러난 것만 해도 프롤레타리아의 자존감을 무참히 짓밟는 행위였습니다. 수면아래에서는 얼마나 부당하고 처참한 일이 일어날까요?
3. 이미 가진 자들의 카르텔에 의해서 접근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4. 건물을 자식에게 주는 건 과거 봉건제에서 왕위의 부자상속과 같이 미개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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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것은 그들 개인의 잘못아닙니까? 어찌하여 개인의 일탈을 계층의 일탈로 간주하시는지요.
3. 왕위상속을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본인 생각이시니 그렇다 보겠습니다. 묻겠습니다. 건물하나 주는데 얼마만큼의 비용이 발생하는지 아시는지요. 또 그 건물이 상속됨으로서 얼마만큼의 기대세금이 생성되는지 아시는지요. 개인의 사유재산을 마음대로 처분하려는 행위자체가 야만적이고 미개한 행위입니다. 가난은 훈장이아니고 육체 노동자는 육체 노동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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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개인의 일탈의 원천이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프롤레타리아를 노예화할수있기때문입니다.
3. 개인의 사유재산은 죽으면 사회에 환원되어야 합니다. 개인의 영속성이 종결되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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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건 그냥 본인의 성향입니다. 육체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다수의 강력범죄가 일어나고 예방과 방지를 위해 사회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당신들은 그것을 개인의 일탈이지 육체 노동자계층의 잘못이 아니라고 주장하지 않습니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인가 봅니다.
3. 영속성이 뭔지도 모르시는거 같으신데요. 개인의 사유재산의 처분에 국가가 관여하지 않는 것이 자본주의의 근간이고 이 근간이 대한민국을 떠받들고 있는 겁니다. 내 자식에게는 집 한채, 대학 학위를 주고싶어하는 부모님들의 열망이 지금 대한민국을 만든겁니다. 당신같은 이상주의 사회주의자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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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님이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데, 갑질의 원인은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프롤레타리아를 종속화한 힘에서 비롯되는 겁니다.
3. 그런 부모들의 간악한 욕망이 사회를 좀먹는 겁니다. 그러한 욕망을 근절하기 위해 사회구조의 재편성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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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착취착취 하시는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싼 값에 노동시장에 공급되는 것이 어찌하여 착취입니까?
오히려 자신의 잉여자본을 능력이 부족한 자들에게 나누어주는 사람들을 칭찬해야지요.
2. 그렇게 치면 육체노동자들 지역에 과하게 투입되는 사회자본때문에 국가 전체가 피해를 보고 다른 지역, 세목에 투자되어야 할 자본이 종속되는 겁니다. 동의하시는지요?
3. 그런 열망으로 사회가 발전햇는데 어찌하여 자꾸 재편을 주장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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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육체노동자들의 지역에 투입되는 사회자본이 없다면 결국 육체노동자들 위에서 군림하는 부르주아들의 입지가 협소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층이 있어야 상층이 있듯이 하층의 최소한의 확대재생산을 위해 투자를 하는 겁니다.
3. 그런 열망이 사회의 발전에 영향을 준 점도 있겠지만 그러한 열망이 인간의 물화를 양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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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미 4차산업혁명이 도래햇습니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여 바둑을 두는 시대에 단순노동을 대체못할것이라 보십니까. 차라리 정치인들이 표를 위해 그들을 유지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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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산의 주체이자 노동의 주체인 노동자가 이익의 분배를 결정해야하는데 자본가가 하고있으니, 자본주의에서 자본이 노동을 착취한다고 하는데,
근데 지금 토지와 자본을 가진 사람들은 과거의 노동의 산물로서 자기가 가진 것인데 왜 착취지? 노동의 결과물로서 사유하고있는 걸 부정하는 거 자체가 자기모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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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신의 이익을 넘어 자식의 행복을 위해 추가적으로 노동을 하였다면 자식이 부의 축적에 관여한 바로 볼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노동에 따라 생산물의 절대적 크기가 다른데 본인이 다 소비하지 못하고 죽었다고 사회에 환원하라는 주장은 무슨 근거죠?
그 공정한 룰과 레이스는 무슨 근거로 정의하신거죠? 아니 정의하신 룰과 레이스는 어떤 룰과 레이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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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서울대생이 서울대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우리나라 교육문제 있어라고 해야지 의미가 있지. 초졸이 우리나라 교육문제 있어라고 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즉 님이 엄청 성공해서 우리나라 지금 구조 문제 있어 이렇게 해야 설득력이 있는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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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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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부터 모아보시는게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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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흙수전데 로스쿨 왔는디
노오력 하면 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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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예수를 죽였고, 유토피아라는 이름이 왜 유토피아인지는 이유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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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님의 생각 존중하고요, 간만에 대학생이 쓴것 같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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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학교 학우라는게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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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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