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명문대
- 2013.06.27. 00:53
- 3050
http://www.youtube.com/watch?v=x8SJcUt0MJI&feature=player_embedded#at=126
부산대는 없네요ㅠㅠㅠ인서울의 카르텔을 실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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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이스트랑 포항공대도 없음ㅋㅋ
글고 우린 입시설명회가 필요없을만큼의 넓은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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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70만명 친다는데 문과만 이야기한다는건 무슨말이에요?
문이과 합쳐서 인서울대학 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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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대로라면 다른 특수대학인 경찰대, 사관학교도 집어넣었어야죠.
카포는 솔까 특수이공계대학이라 할 수 있죠.
그리고 이과까지 포함이면 아무래도 울산과기대, 지스트 같은 대학도 집어넣었어야 합니다.
손주은이 입시계 대통령인데 설마 그걸 모를까요?
그리고 이과 자체가 학벌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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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부도 있습니다. 제 후임이 울산과기대라서 확실히 암. 자기는 원래 한양대 공대도 갈 수 있었는데 울산과기대 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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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산살면 스카이나 서강대나 한양대 성균관대 정도까지만 올라가고 그이하갈바에는 부대 가는게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이 더변하는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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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누~가 봐도 인서울대학입시를 얘기하고있네요
아마 이 장소가 서울쯤 되겠죠?
제목을 요즘한국명문대라고 해놓고 인서울대학 입시설명회자료를 올려놓고ㅋㅋ그냥 인서울대학 줄세우는 자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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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제껴두고 말했지만 강사가 다른 누구도 아닌 메가스터디의 회장이자 입시계를 정통한 손주은입니다.
님 같은 사람이면 모를까 학부모, 수험생들에게는 그 신빙성이 엄청나겠지요.
누가 억지를 부리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서울이 우리나라 중심인데 뭐 서울에서 했다고 저 발언을 배제하겠단 말씀이신가요?
충분히 정저지와란 소리 들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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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리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이제 부산대가 명문대 반열에도 못 들을 정도로 인서울 현상이 심각하다는 거죠.
다른 사람도 아닌 입시계 정점에 있는 메가스터디의 회장 손주은이 공언할 정도라면요.
게다가 님도 유튜브 댓글보면 알겠지만 저 발언에 공감하는 부산대, 경북대 학생(내지는 관계자)들을 제외한 많은 사람들을 보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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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란 타이틀은 살아가는데 그리큰도움이 되지못하지만 그래도 불이익볼일도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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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보면 5~6%까지 언급했으니까 부산대 법대,상대, 행정, 영문 정도는 명문대 반열에 들어갈 수는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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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한다면 부대학벌이 크게 우리에게 짐이되진않을듯 화이팅합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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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이래 대한민국은 늘 서울대 공화국이었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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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목적이 불분명한 논쟁글을 쓰기보다는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는 데 시간을 쓰시는 게 어떨지.. 아니면 토론을 하고 싶으신 거라면 논제를 좀 명확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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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차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위에서 사람들 왜 저렇게 싸우는지 모르겠네.. 아, 좋은 점은 성대가 건물이 좋다는 것 정도? 건물 좋던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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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에 쩔어서 비슷한글을 몇번째쓰고 있는지ㅋㅋㅋㅋ
웃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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