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명문대

글쓴이
  • 2013.06.27. 00:53
  • 3050

http://www.youtube.com/watch?v=x8SJcUt0MJI&feature=player_embedded#at=126


부산대는 없네요ㅠㅠㅠ인서울의 카르텔을 실감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2
절묘한 줄딸기 13.06.27. 00:57
이 사람 저 밑에 인문잡과 글이랑 편입생재학생 글 쓴 사람과 동일인물 같은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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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0:59
절묘한 줄딸기
편입생재학생글은 본인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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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아그배나무 13.06.27. 01:04
절묘한 줄딸기
느낌이 딱인데요~ 아니라면 지송ㅋㅋㅋ 근데 참 이런글도 쓸데없네요 명문대가꼭 누가 명문대라해야 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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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05
잘생긴 아그배나무
손주은이면 아무래도 입시계의 대통령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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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만첩해당화 13.06.27. 00:59
2011년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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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3.06.27. 01:01
인서울만 얘기하고있는거 같아요ㅎ
카이스트랑 포항공대도 없음ㅋㅋ
글고 우린 입시설명회가 필요없을만큼의 넓은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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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03
힘쎈 대극
정확히 말하면 문과만 이야기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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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3.06.27. 01:09
글쓴이
문과만 이야기하고있다는 근거가 뭐죠?
수능을 70만명 친다는데 문과만 이야기한다는건 무슨말이에요?
문이과 합쳐서 인서울대학 말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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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12
힘쎈 대극

님 말대로라면 다른 특수대학인 경찰대, 사관학교도 집어넣었어야죠.
카포는 솔까 특수이공계대학이라 할 수 있죠.

그리고 이과까지 포함이면 아무래도 울산과기대, 지스트 같은 대학도 집어넣었어야 합니다.

손주은이 입시계 대통령인데 설마 그걸 모를까요?


그리고 이과 자체가 학벌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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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1:20
글쓴이
울산과기대나 지스트는 대학원이 좋은곳아님? 몰라서 묻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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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22
바보 속털개밀

학부도 있습니다. 제 후임이 울산과기대라서 확실히 암. 자기는 원래 한양대 공대도 갈 수 있었는데 울산과기대 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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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1:28
글쓴이
그렇군요ㅎ 한양공대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좋다는건 좀충격적이네요 ㄷㄷ
전 부산살면 스카이나 서강대나 한양대 성균관대 정도까지만 올라가고 그이하갈바에는 부대 가는게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이 더변하는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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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금불초 13.06.27. 09:12
바보 속털개밀
유니스트도 스펙트럼이 넓어서 그래요. 수석은 연공수준이고 끝에는 5공인 중시까지 내려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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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3.06.27. 01:33
글쓴이
댓글보니 그냥 억지시군요ㅋㅋ
이건 누~가 봐도 인서울대학입시를 얘기하고있네요
아마 이 장소가 서울쯤 되겠죠?
제목을 요즘한국명문대라고 해놓고 인서울대학 입시설명회자료를 올려놓고ㅋㅋ그냥 인서울대학 줄세우는 자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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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35
힘쎈 대극

장소는 제껴두고 말했지만 강사가 다른 누구도 아닌 메가스터디의 회장이자 입시계를 정통한 손주은입니다.
님 같은 사람이면 모를까 학부모, 수험생들에게는 그 신빙성이 엄청나겠지요.
누가 억지를 부리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서울이 우리나라 중심인데 뭐 서울에서 했다고 저 발언을 배제하겠단 말씀이신가요?

충분히 정저지와란 소리 들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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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3.06.27. 01:43
글쓴이
정말로 이해가 안되셔서 답글 다시는거면 실제 친구나 부모님께 동영상과 함께 님 논리를 설명해보세요 그러면 뭐가 틀린건지 잘 설명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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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44
힘쎈 대극

제 논리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이제 부산대가 명문대 반열에도 못 들을 정도로 인서울 현상이 심각하다는 거죠.
다른 사람도 아닌 입시계 정점에 있는 메가스터디의 회장 손주은이 공언할 정도라면요.


게다가 님도 유튜브 댓글보면 알겠지만 저 발언에 공감하는 부산대, 경북대 학생(내지는 관계자)들을 제외한 많은 사람들을 보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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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1:49
글쓴이
취업하시면 느끼겠지만 대한민국에 문과의 명문대는 스카이뿐임 정확히말하면 서울대나 고려대,,,,,그들의 인적네트워크가 한국을 지배하고있음 나머지는 다자기하기나름~~
부산대란 타이틀은 살아가는데 그리큰도움이 되지못하지만 그래도 불이익볼일도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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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1:53
힘쎈 대극

동영상보면 5~6%까지 언급했으니까 부산대 법대,상대, 행정, 영문 정도는 명문대 반열에 들어갈 수는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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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1:59
글쓴이
고등학생들이 보는명문대 기준이고 현실은 스카이와 외국유수의 대학 정도가 한국 사회에서 인정받는 명문대죠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한다면 부대학벌이 크게 우리에게 짐이되진않을듯 화이팅합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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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02:00
바보 속털개밀
옛날에는 도움이 되었는데 이젠 짐이되는 것까지 걱정할 정도면 정말 격세지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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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2:04
글쓴이
예전에도 크게는 도움 안되었어요ㅎ단지 취업하기 편하고 나오면 어느정도 공부잘했구나 인정해주는정도? 그건 요즘도 어느정도 그런것같던데~~~
광복이래 대한민국은 늘 서울대 공화국이었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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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2:05
글쓴이
아버지가 부대 상대출신이라 잘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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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금목서 13.06.27. 01:24
울산과기대붙고 부대온사람도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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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후박나무 13.06.27. 01:42
초라한 금목서
그렇게 치면 내 동생 한양대 붙고 유니갔는데요ㅋㅋㅋㅋㅋ유니랑 차이 많이 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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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마름 13.06.27. 01:50
돈많은 후박나무
집안사정 거리 이런거 고려해야될듯. 부산사는데 집안사정좀힘들면 부산대가 메리트가 좀 크긴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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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3.06.27. 01:35
실제로 화공이 울산과기대보다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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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줄딸기 13.06.27. 01:38
전 성대법대 붙고 부산대 왔어요 ㅎ
그나저나 목적이 불분명한 논쟁글을 쓰기보다는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는 데 시간을 쓰시는 게 어떨지.. 아니면 토론을 하고 싶으신 거라면 논제를 좀 명확하게 얘기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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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속털개밀 13.06.27. 01:45
절묘한 줄딸기
성대법대 붙고 부대오신분은 처음봤음 06때 성대법대는 거의 우상이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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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줄딸기 13.06.27. 02:05
바보 속털개밀
ㅎㅎ 부대 와서는 법대는 아니지만..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위에서 사람들 왜 저렇게 싸우는지 모르겠네.. 아, 좋은 점은 성대가 건물이 좋다는 것 정도? 건물 좋던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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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극 13.06.27. 01:39
1점대부터 3점대까지 있는 국립대에서 입시결과로 줄세우기를 할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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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마름 13.06.27. 01:43
부산대가 스펙트럼이 좀 넓어서.. 이과기준으로 화공은 좀 높았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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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잔대 13.06.27. 03:50
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불쌍하네요
열등감에 쩔어서 비슷한글을 몇번째쓰고 있는지ㅋㅋㅋㅋ
웃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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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뱀딸기 13.06.27. 07:48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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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금붓꽃 13.06.27. 07:55
그냥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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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13.06.27. 09:07
우리는 중경외시급이니까 초일류대네요. 1.5류정도로 생각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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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27. 10:30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문과는 더이상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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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금불초 13.06.27. 09:14
학생들 서울로 빠져나가는거 대학에서도 신경 써야되는데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성대는 올라가려고 발버둥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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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차나무 13.06.27. 09:29
영구정지 건의했다 니가 적은 글들이 많다면 당할거고 많지 않다면 당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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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글라디올러스 13.06.27. 12:55
손피그따위가 명문대를 규정지을수 있을정도로 권위있는 인물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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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장구채 13.06.27. 12:59
이런글왜올리지 그냥 각자열심히살면되지 본인이 열등감느끼는가? ? 열심히사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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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나도밤나무 13.07.05. 18:59
하아..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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