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그린코아 어떤가요?

글쓴이
  • 2019.01.23. 16:59
  • 786

삼정그린코아 살아보신분?

가구는 본인이 직접 다 넣어야 하는건가요?

방음은 어떤가요?

난방은 빨리 되나요?

살아볼까 싶은데...학교랑 거리가 좀 멀어서..

중도충인 저에게 좀 무리일까 싶기도 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냉정한 참개별꽃 19.01.23. 17:07
별로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3. 17:13
냉정한 참개별꽃
아 별로였나요?
어떤점이 별로였어요?
0 0
눈부신 분꽃 19.01.23. 17:14
온천장 삼정 그린 말씀하시는거에요? 부산대 삼정그린?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3. 17:15
눈부신 분꽃
부산대 삼정이요!!
0 0
눈부신 분꽃 19.01.23. 17:25
글쓴이
부산대 삼정....순버타고 타니실거면 상관없겠지만 거기서 학교 건물까지 은근 멀었어요.....특히 여름이나 겨울엔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3. 17:44
눈부신 분꽃
많이 먼가 보군요...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 거리고려 잘 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ㅠㅠ
0 0
억쎈 미국부용 19.01.23. 17:45
멀긴 먼데 다른점들은 좋았어요 관리도 잘되고(전화하면 30분만에 전등 갈아줌) 학교 동기들도 덜마주치고 지하철도 가깝 근데 중도가기에 멀긴 멀어요

방음 잘되고 난방도 잘되구 저같은 경우 가구는 전입주자분이 놓고 가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3. 17:47
억쎈 미국부용
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
아침에 중도가서 밤에 돌아오는 생활을 하는데...
잠은 그래도 좀 좋은곳에서 자고싶다는 욕망이 커서ㅠㅠ
걸어다니는거 좋아하는데 많이 먼가보군요ㅠㅠ
순버타고 다니면 또 살만할까요?ㅠㅠ
아 고민되네ㅠㅠ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서 결정해보겠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3. 17:48
아...중도가 아니라 새도네...
하 새도가 너무 익숙치가 않네..
0 0
천재 물레나물 19.01.23. 19:59
깔끔하고 방음도 괜찮아요! 안에 침대나 책상같은 가구는 사야되는데 전주인한테 싸게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것같아요 역까진 가까우니까 역에서 순버타고다니면 새도가는건 별로 안힘들어요 걸어다니기엔 오르막에 멀어서 좀 힘들긴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3. 20:03
천재 물레나물
감사합니다!
0 0
깔끔한 편도 19.01.23. 22:39
저는 무조건 순버타는 사람이라 삼정 너무 좋았어요!
부동산카테고리에 입주하실분 찾고있으니 꼭 봐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