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취향은 존중받지못한다
- 2013.06.27. 14:58
- 1923
내생각엔통통인데 친구들은 보면 뚱뚱하다 비만이다 이러는걸보니
요즘기준에는 뚱뚱인가보다
앉으면 뱃살좀접히고..팔뚝도 만질때몰캉몰캉 기분좋다
그리고경험상...엉덩이랑허벅지에 살이있는게좋다 좀많은거..
사실 네번 연애하고 두번이 내이상형이고 두번은 주변사람들이 더 예쁘다고ㅇ좋아하던 마른여자였는데
모르겠다.마른여자를 사귀면서 만지고싶고 껴안아주고싶고 그런생각이안들었다. 첨엔 감정으로 좋아서 보고싶지만 오래사귀면 머랄까...몸으로 남아있는정같은거...손잡고싶고 지금옆에있었으면하는거..
마른여자애들한테 그걸못느낀다.
동물원이나 주변이나 봐도 살찌면 꼴보기싫고 자기싫고 여자같지않다는데 내가좀 이상한가...
사람들은 닌눈낮아서 사귀기편하겟다?고하던데 그렇지도않다
오히려 그런분들은 마음을 더안연다는 느낌도많이받았고..
여튼이런거 나뿐인가?요즘좀 고민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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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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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통하신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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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예전 여친들한테도 다이어트하지마란말을 얼마나했던지..
근데도 이상하게 사귀고나면 꼭 살이빠지더라고요
그전모습이 좋았던건데 소용없던... 여자들은 연애하면 살을빼고싶은가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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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안아주면 더행복하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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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요즘외로우니ㅠ 님을빨리찾아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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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댓글만 봐도 울 나라 여성분덜이 다이어트에 대해 얼마나 피곤함을 느끼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군요. 사실 남자들은 비만수준만 아니면 신경 잘 안 쓰는데...
여성분덜끼리 이 다이어트에 대해 자기관리 서열의식(?)같은게 있는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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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글 쓴것도 사실 저기 눈낮아서좋겠다고한친구랑
이야기끝에 저보고 좀 문제있는거아니냐, 당연히마른게좋은거아니냐 이런얘기가나와서 빡쳐서... 문제씩이나되다니ㅎ
앞으로만날 저의 통통녀에게는 더잘해줄라고요 ..이런 나라에서 사는것도 고생많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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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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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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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과통통사이면 보통남자들이 젤예쁘다고하는??
전 그기준이아닌거같아서 이상하단소리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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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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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남자분들이 되게좋아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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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정말있긴있었네요ㅋㅋㅋ하하하!!기분좋음 친구놈한테 보여줘야지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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