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다 갑자기 들었던 생각인데요
글쓴이
- 2013.06.27. 15:38
- 1176
우리 학교가 4.5만점으로 되어서
더 0에 민감한 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타 학교들 중에서는 4.3만점으로 +, 0, -까지 세분화되는데,
단순히 +, 0로 구분되서 알파벳 바꾸는 건 불가능하니까
그냥 +로 올려보려는 사람들이 꽤 많은 거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냥 한 번 여쭤봅니다 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그것도 그렇네요...근데 4.3인 학교들도 많나요??? 제주변엔 다들 4.5라서.. 4.3인 학교들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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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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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벼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 0나 -나 보다는 알파벳을 신경쓰더군요~
대개 반성하는 분위기? 교수님이 학점 잘 안 줬다기 보다는..
이상 서울대 경북대 친구 둔 사람이었습니당~
대개 반성하는 분위기? 교수님이 학점 잘 안 줬다기 보다는..
이상 서울대 경북대 친구 둔 사람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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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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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학교 4.3만점이었는데... 그때는 A가 기뻣는데 지금 A는 별로 기쁘지 않네요... 비율도 전에는 30/30/40이었는데 지금은 35/35/30이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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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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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오리나무
세분화 안되서 그런지 올려달라하면서 두루뭉술하게 엉거주춤 묻어 가려는 사람들이 꽤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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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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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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