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글쓴이
  • 2013.06.27. 17:52
  • 3804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하셨던 분 있나요?

하고싶다는 흥미보단 대외활동 한 줄 적으려는 생각에 신청은 해놨는데 공기업 지원할 때

이런 행사봉사보다는 vms인증 받는 봉사가 나은가? 싶어서 질문올려봅니다.

 (아직 저학년이고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했는데 공기업과 공무원 중에서 선택하고 집중할 예정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자봉 하시고 나서 잘했다는 생각 많이 드셨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까다로운 백화등 13.06.27. 18:10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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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유자나무 13.06.27. 18:25
저는 의전봉사활동을 2년째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봉사활동 입니다!
많은 생각 갖지 말고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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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얼룩매일초 13.06.27. 21:24
전 비프 자봉후회한 케이스...소문난잔치에 먹을거없다는 말 몸소실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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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긴강남차 13.06.28. 00:39
저도위에분이랑똑같. 부산국제영화제 이름에 걸맞지않게 엄청 허술한 점 많구요...특정분야는 여학생들 대놓고 얼굴보고뽑더라구요.
일도힘들고. 보람도별로없었습니다. 일단국제영화제자체가 국제라는이름을붙이기에걸맞지않는정도의영화제라는거깨닿고만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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