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졸업유예생은 1학기 부터 안된다네요

글쓴이
  • 2019.01.26. 22:16
  • 945

현장 실습만을 위해 유예를 신청한건 아니였지만 갑작스럽게 법이 바뀌어 올해 1학기 부터는 유예생은 현장실습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ㅠㅠ 

저처럼 지원할 생각이셨던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기업 신청 기간이라 신청 기업들 올라오고 있던데  제가 실습하고 싶었던 기업도 올라왔네요ㅠㅠㅠㅠ

 

실습하고 싶은 분들은 재학생일때 꼭 해주새요 ㅠㅠㅠ!! 

유예생은 웁니다...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머리나쁜 노랑코스모스 19.01.26. 22:43
후...저 실습센터 홈피 큐앤에이란에 유예생 실습 질문했다가 실습 센터직원분께 대차게 확인사살당했던 1인인데 아직 생각해도 너무 안타깝네요ㅋㅋ대신 다른 좋은 기회 잡도록해요 우리:)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6. 22:50
머리나쁜 노랑코스모스
맞죠 ... 너무 갑작스럽게 안된다는 사실 알게되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또 다른 기회가 있겠죠!
0 0
청결한 석잠풀 19.01.26. 23:25
헐.....저도 이글보고 실습센터사이트 갓다왓네요 .... 그럼 학점 남겨둘걸 ..... 공지사항에선 못본거같은데 ...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00:00
청결한 석잠풀
다른 방법은 없는거겠죠..ㅠ 아쉬워요
0 0
게으른 꼬리풀 19.01.27. 11:20
호옥시 1학기부터 유예생이신건가요??

아니 진짜 법을 이렇게 갑자기 바꾸면 어쩌자는건지 싶어요... 이것땜에 유예랑 졸업사정이랑 엇갈리는 문제도 있었고..
유예생이 재학생 아니면 대체 그럼 유예 왜 하는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11:55
게으른 꼬리풀
이번에 유예 신청했는데 이렇게 실습 지원 불가라고 갑자기 공지해버리니 힘빠지는건 사실이네요..
유예하고 실습하려 계획해놨던 사람들은 어쩌라는건지ㅠ
0 0
게으른 꼬리풀 19.01.27. 12:05
글쓴이
그러니까요.. 한 분기나 한 해 있다가 시행해야지 이렇게 갑자기 바꾸는게 어딨나 싶네요..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 몫이고..
학점은 다 채우신건가봐여 유예 넘어가신거면.. 실습으로 학점채우려던 계획이시면 5학년 넘기면 되는데ㅜㅜㅜ
2월 1일까지 승인기간이던데 승인기간내로 취소는 안 되려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12:19
게으른 꼬리풀
네 저는 학점을 다 채워서 ㅠ 다 채운 사람은 방법이 없는거겠죠? 정말 하고싶었는데..
0 0
게으른 꼬리풀 19.01.27. 12:40
글쓴이
ㅜㅜ 그러게요 어찌 방법이 없으려나요ㅠㅠ
과사에 한 번 전화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ㅜㅜ
0 0
머리나쁜 노랑코스모스 19.01.27. 12:21
엥 저 첫번째 댓글쓴이인데 생각보다 같은 상황이신 분들이 있네요...이거 어떻게 학교 측에 건의하고 싶지만 법을 근거로 하면 씨알도 안 먹힐 것 같고...아쉽네요
0 0
게으른 꼬리풀 19.01.27. 12:42
머리나쁜 노랑코스모스
그니까요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론 올해 1월부터 법이 바뀌어서 그런 거라는데 진짜 무슨 이렇게 덜컥 시행하는게 어딨나 싶네요.
말씀대로 졸업 할 사람들이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피해물이 없고.. 학교측 상대로 해봤자 학생들만 깨지죠ㅜㅜㅜ 너무 화가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9.01.27. 13:04
게으른 꼬리풀
학생은 전혀 배려하지 않은 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많은 학생들 나름 계획하여 취업준비하고 있는데 이렇게 미리 공지도 없이 갑자기 바뀐 법으로 제한 받게 되니 할말이 없네요.
0 0
머리나쁜 노랑코스모스 19.01.28. 09:59
글쓴이
방금 학사과와 실습센터에 유선 문의했는데 학사과에서는 아직 재학생으로 봐줘서 이번 1학기에 수강신청해서 수업듣는것은 가능하다는데, 실습센터에서는 실습은 수업이랑 별개로 좁은 개념?이라시며 유예생은 참여가 불가능하다고 하시네요...그냥 안 되는 걸로 확정된 것 같지만 여전히 아쉽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