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키가 작은게 고민..

글쓴이
  • 2013.06.27. 22:08
  • 2252

일단 저는 여자구요 키가 같긴한데...다리가 제가 훨씬 더 짧아서 (5cm이상) 이건 뭐...(엄마는 몸에 비해 다리가 길고 저는 사람들이 놀랄정도의 숏다리 ㅋㅋㅋ)

 

어머니가 저보다30살 더 많으신데 ㅋㅋㅋㅋ 이건 무슨일일까요..

 

제 친구들보면 엄마보다 키가 10cm 더큰 경우도 꽤 있던데...

 

부엌 같은곳에서 딸이 높은 곳에 있는거 꺼내주고 하는데.. 저희집은 반대 ㅋㅋㅋ(팔도 제가 더짧아서요..ㅋㅋㅋ)

 

엄마보다 딱 1cm만 더길었어도 이정도면 잘컸지 했을듯 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태연한 쉬땅나무 13.06.27. 22:10
귀요미
0 0
치밀한 부겐빌레아 13.06.27. 22:17
ㅎ.ㅎ..
0 0
유별난 향나무 13.06.27. 22:18
똑같아요!ㅋㅋㅋㅋㅋ
0 0
날렵한 비목나무 13.06.27. 22:18
키완얼
1 1
억울한 댑싸리 13.06.27. 22:21
저두 엄마보다 작아요 울엄마는 167인데 난 163....
0 1
세련된 작약 13.06.27. 22:21

ㄷㄷ 조용한 추천 2개..

 

는 제가 +1 해드림 ^^

0 0
생생한 감자 13.06.27. 22:23
딱히 드릴 말은 없네요.. 힘내세요 ㅜㅠ 추천 ㄱㄱ
0 0
기쁜 백정화 13.06.27. 22:42
저는 엄마보다 10cm작아요ㅋㅋ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ㅜ
1 0
포근한 모감주나무 13.06.27. 22:55
그래서 키가 얼마냐구요 설마 키가 170이면서 그런소리를 하는거라면 쌍욕하고 막말하겠습니다
0 0
침착한 장구채 13.06.27. 23:15
어머니키가중요한거임
운동선수출신이셔서 170넘고 그러면 ㅡㅡ임 ㅋㅋ
0 0
까다로운 삼백초 13.06.27. 23:23
엄마가 저보다 10센치 더 커요

전 157인데 엄마는 167


엄마가 늦게 컸다고 그래서 저도 나중에는 170넘고 그럴줄 알았어요 현실은 중딩때키=지금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0 0
촉촉한 마타리 13.06.27. 23:51
전 여잔데
엄빠보다 큽니다...꺼이꺼이
0 0
까다로운 삼백초 13.06.27. 23:54
촉촉한 마타리
부러워요 진심.
0 0
화사한 대왕참나무 13.06.28. 00:38

전 153 엄마 160ㅠㅠ 같이 있으면 어딜가나 저를 어른으로 보지 않네요ㅋㅋ 항상 중딩취급

0 0
저렴한 풀솜대 13.06.28. 01:34
엄마가 167 저는 162.....할아버지를 닮았대요 제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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