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점수를 투명하게 했으면좋겠네요....
- 2013.06.28. 19:44
- 1717
교수님들중에 너무 임의로 성적을 분해하는분들이 많은듯..
특히 대부분 석박사생분들....
수업시간에 제일잘했다고 A+라고해놓고 성적확인하니 B+ 거기다가 절대평가...
왜 비풀이냐고 물어보니... 레포트를 다시한번 정확하게 확인해보니깐 A과는 좀 차이가 있어서 어쩔수 없이 B+
이해는 됨..(참고로 프로그램쓰는 과목이라 시험안치고 마지막시간에 앞에나가서 직접 프로그램 만들고 설명함- 제일잘했다고했음..ㅠ) 결석도 안하고 지각도 없고.... 쳇
하지만 집에와서 제출한 레포트 메일 수신확인 누르니 아직 확인도 안함...
도대체 멀보고 어떻게 채점한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번에 이렇게 이상한 과목들만해도 3개... 완전 좀 열받음..... 실컴처럼 출석 몇점 시험 몇점 이렇게 다 공개좀 하지..
교양이면 앞으로 안볼강사나 교수님이니깐 다 공개해서 투명하게 요구할텐데 전공이니 그러지도 못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양수업중에 학생들끼리 평가하는거있는데 그게더 짜증나네요
친한애들끼리는 점수잘주고 아닌애들은 맘에안들면 최저점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당연히 있을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 채점도 안한 사람 말을 덜컥 믿고 기대하면 어떻게 합니까 ㅋ
마치 시험 채점 하기 전에 "아 나 100점일거 같다" 한다고 꼭 100점입디까?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