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김정원(16살/고교생) 세뱃돈 몰수당해
글쓴이
- 2019.02.04. 19:42
- 1485
분노한 일가친척, '세뱃돈 몰수설' 현실로...
김정원(16살/고교생) '랩퍼의 꿈은 꺾이지 않을것', 큰어머니 오열의 눈물
이○○(76살(추정)/상인) '광대는 인생의 나락으로 가는 지름길' 독설
김정열(14살/중학생), 문제는 답이 있지만 이것은 답이 없어..... 현상이라는 새로운 시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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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생중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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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주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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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16, 광주광역시), 화나서 부모님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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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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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안 올라가는데 덕분에 명절 기분 남 ㅋㅋ 계속 올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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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큰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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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김○○(20세,대전대) : 문과는 취업 힘들어
김○○(21세, 서울대 국어국문과) 에게 훈수중
김○○(21세, 서울대 국어국문과) 에게 훈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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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자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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