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유예하고 안 하고 차이 있나요?

글쓴이2019.02.05 18:17조회 수 544댓글 13

    • 글자 크기

 

졸업유예 하시는 분들은 무슨 혜택이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학교프로그램 지원가능한거
  • 졸업년도가 달라짐
  • 졸업년도가 달라집니다.
    한 학기 하는 건 별로 차이가 없다고 하네요.
    학교 프로그램은..이제 법이 바뀌어서 유예생은 재학생 신분 아니라서 참여 못 해요..
  • @조용한 참골무꽃
    현장실습은 안되고 취업전략과는 가능한 모양이던데욤..?
  • @특이한 맥문동
    취업전략과 전화해봤는데
    재학생만 가능한 프로그램은 지원 못 한대요.
    졸업생도 가능한 거는 가능하고용
  • @조용한 참골무꽃
    헐 언제 전화해보셨나요ㅠ 저 29일에 전화했을때는 그렇게 말씀 안하시던데ㅠ
  • @특이한 맥문동
    저도 저번주에 전화했는데 여러번 해가지고 자세한 날짜는 모르겠어요ㅠ
    그럼 혹시 어떤 답변 들으셨나요!?!?
  • @조용한 참골무꽃
    저는 한 번 했는데 처음에는 자기들도 내부적으로 졸업유예생 관련해서 재학생으로 처리할지 아님 어떻게 처리할지 가이드라인은 마련된게 없다고, 학사과에 전화해서 어떻게 분류되는지 물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학사과 쪽에 전화해보니 재학생 통계에만 빠지는거고 재학증명서랑 이런건 다 뗄 수 있다고 참가가능 여부는 해당 부서(취업전략과)로 다시 물어봐야한다하더라고요..? 그 뒤로 취업전략과에 다시 전화는 안했었어요ㅠ 어차피 다시 전화해봣자 내부 가이드라인 마련 안된 상태라 더 추가적으로 답변 얻을 수 있는게 없다고 판단해서..ㅠ 참골무꽃님은 졸업유예 신청하셨나요?
  • @특이한 맥문동
    으...음.... 뭐가 복잡하네요ㅠㅠ
    저는 일단 신청은 했어요 바로 취직이 안 돼서ㅜㅜ
    저도 학사과에 졸업유예하면 취업전략과 특강같은거 들을 수 있냐고 문의글 올렸는데 담당부서에 물어보라하더라구요
    취업전략과 전화하니까 학교내부에서 하는 특강이나 첨삭은 졸업생도 가능하고 외부에서 지원받아서 하는 거는(초빙 특강같은거?) 공식적으로는 안 된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유예생 재학증명서는 안 되고 졸업예정증명서?는 된다고 본 것 같은데 다시 알아봐여겠네요...
  • @조용한 참골무꽃
    저도 신청은 했어요..! 전화했을때는 정신없이 캠프 가있는 상태에서 전화로 확인햇던거라ㅠㅠ 휴 학교 측에서 관련 공지 사항을 정확히 알려줫으면 하는데 답답하네요ㅠㅠ 힘내봐요 그래도! 조금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여 ㅎㅎㅎ
  • @특이한 맥문동
    그러게요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이제 사실상 의미가 없네용...
  • 걍 졸업해요 학생신분이라서 심적으로 편한거지뭐 자기위로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